2019년 희망이 넘치는 새해 첫주일 입니다.이 한해동안 여러분과 가정위에 교회위에 주의 은혜와 평강이 넘치길 축원합니다.본문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나라는 바벨론에 의해 무너졌고 포로로 끌려와 노예와 비슷한 삶을 살면서 살소망을 잃고 살고 있을 때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너는 보배롭고 존귀한 자다”어떻게 포로된 우리에게 존귀한 자라고 합니까?우리는 지금 항상 두려워하며 불안하고 고통스럽게 살아가는 포로에 불과하고 나라잃은 백성에 불과한데 왜 우리를 보배롭다 하십니까?오늘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며 살아가는 성도들이 있습니다.어려운 현실속에서 자신을 바라보며 나는 참으로 부족하구나.나는 못났구나.내 힘으론 아무것도 할 수가 없구나.나는 모자란 사람이다 자신을 스스로 비관하고 비하하며 천대하며 살아가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있습니다.하나님은 이런 우리를 보고 가슴을 찢듯 마음을 아파하고 있습니다.하나님은 우리를 보고 말씀하십니다.”너는 보배롭고 존귀한 나의 자녀다”
1.하나님께서 창조한 최고의 작품입니다.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사43:1)내가 누구냐?천지를 창조한 전능한 하나님이 아니냐 너희들의 아버지가 아니냐 내가 너를 창조했다.내가 너를 이 땅에 보냈다.나를 믿으라 확실하게 말씀하십니다.”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사43:18-19)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으셨습니다.이 시대 이 땅에 보내주셨습니다.이제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새 일을 행하시도록 나를 일으켜 세우시고 새 힘과 능력을 주시고 나의 가는 길에 주의 인도하심과 선하심을 믿으시길 바랍니다.우리는 누구입니까?하나님이 창조한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입니다.이 믿음가지고 강하고 담대히 살아가길 축원합니다.
2.하나님의 선택받은 자녀입니다.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사43:1)왜 우리가 보배롭고 존귀합니까?하나님이 구속하였기 때문입니다.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십자가 죽음을 통해 우리를 사망의 길에서 건져주셨습니다.죄와 사망가운데 마땅히 죽어야 되는 데 생명을 얻게 하시고 천국 백성으로 삼아주셨습니다.”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엡1:3-6)수많은 사람가운데 택하여 믿음주시고 은혜주셔서 자녀삼으셨습니다.그 은혜가 너무나 깊고 감사하여 그의 은혜의 영광에 감사 할 수밖에 없습니다.
3.하나님께서 보호해주시고 보호자이십니다.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요.네 구원자임이라 내가 애굽을 너의 속량물로 구스와 스바를 너를 대신하여 주었노라”(사43:2-3)하나님은 그의 자녀들을 험한 세상에서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십니다.어려운 환경과 처지 가운데 하나님이 버린 것 같은 상황일지라도 하나님은 결코 우리를 버리지 않습니다.우리가 헤아릴수 없는 깊은 뜻이 있습니다.다윗은 이렇게 고백합니다.”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시23:1-4)우리의 신앙고백이길 축원합니다.
4.하나님의 사랑때문입니다.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네 대신 사람들을 내어 주며 백성들이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시43:4)하나님의 눈에는 우리가 보배롭고 존귀하게 보입니다.사람들은 우리를 보배롭게 보지 않고 귀하게 보지 않고 오히려 천대하고 멸시하고 무시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우리 자신이 스스로도 나는 부족한게 너무 많아 쓸모없는 사람이야 천대하는 사람이 있습니다.하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보배롭게 존귀하게 여기며 사랑하십니다.우리가 하나님 눈에 보배롭고 존귀한 자입니다.사람의 평가에 귀기울이지 마세요.우리는 하나님 앞에 보물입니다.세상사람들은 우리를 별별일 없는 사람으로 볼지 모르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보배롭고 존귀한 사람으로 여깁니다.전능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십니다.보물을 보물로 아는 자는 보물을 귀하게 여기지만 보물을 보물로 믿지않으면 개밥그릇밖에 되지않습니다.나는 하나님의 존귀함 받는 사람이다.하나님의 보배로운 사람이다.하나님의 사랑받는 사람임을 믿으시길 바랍니다.하나님의 사랑받는 우리!새해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전진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