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나폴레옹 힐은 성공에 대해서 연구하다가 한 가지 특이한 점을 발견했습니다.사람들은 누구나가 성공을 하고 행복한 인생을 살고 싶어 하지만 어떤 이유로 인해 변화를 주저하고 결단을 두려워했습니다.나폴레옹 힐은 그 원인을 두려움이라고 생각했고 사람들은 성공과 행복을 방해하는 다음의 7가지 공포에 빠져있다고 말했습니다.1.가난에 대한 두려움 2,외모와 나이 듦에 대한 두려움 3.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일에 대한 두려움 4.다른 사람들의 비난에 대한 두려움 5.질병에 대한 두려움 6.자유의 상실에 대한 두려움 7.죽음에 대한 두려움 이 땅의 수많은 사람들이 심지어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까지 미래에 대한 근심,걱정,두려움 때문에 행복해야 할 인생이 두려움과 염려로 시간을 흘러 보내며 늙고 병들어 세상을 떠나는 분들이 많습니다.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날의 괴로움은 그날로 족하리라”(마6:34)본문은 여호와 하나님께 우리에게 이 세상에 살면서 두려워 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왜?두려워하는 세상에 사는 우리에게 두려워 하지 말라 하실까요?
1.하나님께서 택하였기 때문입니다.
“나의 종 야곱.내가 택한 이스라엘아 이제 들으라 너를 만들고 너를 모태에서부터 지어낸 너를 도와줄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의 종 야곱.내가 택한 여수룬아 두려워 하지 말라”(사44:1-2)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전능하신 하나님,이세상을 지금도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께서 나를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택하여 너는 내 것이다.내가 너를 도와줄게,말씀하셨기에 우리는 두려워 하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우리를 택한 하나님께서 우리를 버리지 않으시고 잊지 않으신다고 했습니다.”내가 땅끝에서부터 너를 붙들며 땅 모퉁이에서부터 너를 부르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나의 종이라 내가 너를 택하고 싫어하여 버리지 아니하였다 하노라 두려워 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사4:9-10)하나님은 이렇게 우리를 사랑하시고 분명히 약속해 주셨는데도 많은 성도들이 두려워하고 염려합니다.주의 말씀을 기억하며 두려움을 물리치길 축원합니다.
2.하나님이 도우시기 때문입니다.
“나는 목마른 자에게 물을 주며 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며 나의 영을 네 자손에게,나의 복을 네 후손에게 부어 주리니”(사44:3)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와주시기로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인생에서 가장 큰 두 가지 문제를 도와주십니다.
A.의.식.주 문제를 도와주십니다
하나님 안에서 영적 목마름도 해결해주시는 물질적인 목마름도 해결해주십니다.예수님께서 무얼 먹을까.무얼 마실까.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염려한다고 해결 되는 것이 아니다.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줄 다 알고 있다 하십니다.”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것을 하나님께 아뢰라”(빌4:6)두려워하는 사람의 특징은 두려워 하면서 염려하면서 하나님께 기도는 안합니다.
B.자녀문제를 도와주십니다.
자녀 한명 대학까지 양육비가 3억으로(2012년 기준) 나타났습니다.그러니 안 낳겠다는 말이 나옵니다.낳아도 성인이 될때까지 잘 자라줘야 하는데 세상이 너무나 복잡하고 유혹도 많고 위험도 많아 자녀양육이 힘듭니다.자녀문제에 염려가 많습니다.그러나 하나님께서 너희 자녀는 너희 것이 아니다 내자녀다.내가 책임질것이다.말씀하고 있습니다.여러분의 자녀 지금 어디 있습니까?하나님께 맡기십시요.하나님이 믿음의 자녀로 양육하실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풀 가운데 솟아난 시냇가 버들같이 해주시겠다고 했습니다.새봄이 오면 얼었던 시냇가에 졸졸 물이 흐를 때 풀들만 유독 우뚝 선 나무가 있습니다.바로 시냇가 버들입니다.가장 먼저 움이 트고 새봄을 알립니다.우리의 자녀를 시냇가 버들처럼 우뚝서게 해주실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고로 자녀문제 두려워 마시고 주님께 맡기도 진심으로 사랑하며 믿고 기도해줍시다.
3.우상을 두려워 말라
“우상을 만드는 자는 다 허망하도다 그들이 원하는 것들은 무익한 것이거늘 그것들의 증인들은 보지도 못하며 알지도 못하니 그러므로 수치를 당하리라 신상을 만들어 무익한 우상을 부어 만든 자가 누구냐 보라 그와 같이 우리들이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그 대장장이들은 사람일 뿐이라 그들이 다 모여서 서서 두려워하며 함께 수치를 당할것이니라”(사44:9-11)40일 산상기도를 몇번 했습니다.그때 성도들이 가장 많이 물어본 것이 무엇인줄 아세요?안 무서웠어요?입니다.어떤 때는 일주일간 사람을 안만날때도 있습니다 깊은 밤에 이상하게 생긴 나무들 아름답지 않은 새소리들이 들려도 모두 하나님의 창조물입니다.사람들이 나무 청동으로 우상을 만들고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요.손재주 있는 작품이요.재료는 모두 하나님이 만드신 것입니다.조금있으면 3.1운동 100주년이 다가옵니다.일본은 신사를 우리 민족에게 그 우상을 참배하게 했습니다.신사참배 거부한 기독교 학교를 폐교시켰고 신사참배를 않던 기독교인 2,000여명이 투옥되었고 주기철 목사님을 비롯 50여명이 옥중 고문으로 순교했습니다.죽음을 초월하고 우상에게 절하지 않은 것은 천국이 잇는 것을 분명히 알기 때문입니다.우상은 아무것도 아니란 걸 알기때문입니다.하나님이 살아있고 나와 함꼐 함께 한다는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성경에 두려워 하지 말라하는 말씀이 365번 있다고 합니다.주님은 우리를 잘아시고 날마다 두려워 말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천만인이 나를 에워싸 진 친다 하여도 나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이다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 주께서 나의 모든 원수의 뺨을 치시며 악인의 이를 꺾으셨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 있사오니 주의 복을 주의 백성에게 내리소서”(시3:6-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명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마10:28)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나는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시4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