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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 안에서 아름답게





헵시바와 뿔라의 은혜(사62:1-5)
주보글  |  2019/02/28 12:58
조회 : 512

할렐루야!생명센터 건축을 위한 특별 40일 기도가 5차로 접어듭니다.시시때때로 기도에 힘써 주길 부탁드립니다.본문 말씀은 절망하고 낙심한 패망한 이스라엘 백성에게 희망을 주는 복된 말씀입니다.우리에게도 희망이 필요합니다.희망을 주는 이 은혜가 우리나라에도 우리 교회에도,우리 성도들에게도 임하길 간절히 소원합니다.하나님이 베푼 크신 은혜가 무엇입니까?

1.무너진 예루살렘 회복을 위하여 힘씀

“나는 시온의 의가 빛같이,예루살렘의 구원이 햇불같이 나타나도록 시온을 위하여 잠잠하지 아니하며 예루살렘을 위하여 쉬지 아니할 것인즉 이방 나라들이 네 공의를 뭇왕이 다 네 영광을 볼 것이요.너는 여호와의 입으로 정하실 새 이름으로 일컬음이 될것이며 너는 또 여호와의 손의 아름다운 관,네 하나님의 손의 왕관이 될것이라”(사62:1-3) 바벨론에 의해 온 나라가 수도인 예루살렘 성이 쑥대밭이 되었고 성전도 무너지고 젊고 쓸만한 젊은이들은 포로로 끌려갔습니다.포로70년만에 선지자의 예언대로 하나님의 기적으로 포로에서 조국으로 귀환합니다.그러나 조국에 돌아온 이들은 더 큰 절망에 빠집니다.성전을 재건축하려는데 방해꾼이 등장합니다.무너진 성벽,무너진 성전,황폐화된 성,또 큰 가뭄까지 겹칩니다.크게 낙담하며 일어설 힘도 없을 때 하나님께서 희망의 메시지를 선포한 것이 본문입니다.

①회복을 위하여 시온을 위하여 예루살렘을 위하여 잠잠하지 않고 쉬지 않겠다 너희를 위하여 회복을 힘쓰겠다 이들은 하나님이 자기들을 영원히 버린줄 알았습니다.하나님께서 자기 조상들의 무서운 죄를 끝까지 용서 안할줄 알았습니다.그런데 낙심에 빠진 백성들에게 선지자를 통해 먼저 조건없이 내가 너희를 회복시키겠다 말씀하신것입니다.”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시121:4)하나님이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역사하심을 믿습니다.

②너를 조롱하고 핍박하고 멸시했던 이방나라들이 회복된 너의 영광을 볼것이다.

③하나님이 붙잡으신 승리의 면류관 영광의 왕관이 될 것이다.과거의 실패,죄,상처에서 일으켜세워 승리자 우승자에게 주는 관을 씌워주겠다.”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 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후5:17)우리 모두가 이 은혜를 받길 축원합니다.

2.헵시바와 뿔라의 은혜

“다시는 너를 버림 받은 자라 부르지 아니하며 다시는 네 땅을 황무지라 부르지 아니하고 오직 너를 헵시바라 하며 네 땅을 뿔라라 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를 기뻐하실 것이며 네 땅이 결혼한 것처럼 될 것임이라 마치 청년이 처녀와 결혼함 같이 네 아들들이 너를 취하겠고 신랑이 신부를 기뻐함 같이 네 하나님이 너를 기뻐하시리라”(사62:4-5)주변나라들이 주변사람들이 이스라엘 백성을 가르켜 하나님께 버림받았다고 했습니다.너희들이 믿는 신이 어디 있느냐?살아있다면 왜 성전을 무너뜨려도 그 백성들을 죽이고 핍박하고 포로로 끌고 가도 가만있느냐?너희들 하나님께 버림받았다고 하고 멸시,조롱했습니다.그런데 이런 망신스러운 때,낙담할 때 하나님이 찾아오셨습니다.다시는 너를 버림 받은 자라 하지 못할 것이다.헵시바는 “나의 기쁨이 그에게 있다” “하나님의 기쁨” 너는 나의 기쁨이란 뜻입니다.뿔라는 결혼한 여자 즉 임자 있는 여인.예수님의 신랑이요 신부인 성도를 말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사람이란 의미입니다.성경에 보면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새 이름을 주었습니다.우리에게도 헵시바,뿔라라고 새 이름을 주실줄 믿으시길 바랍니다.사람들의 손가락질 받던 이스라엘 백성들 나라를 빼앗긴 서러움은 그 어느 서러움보다 더 큽니다.유럽이나 미국에 난민 신청하는 사람들 전쟁과 내분 때문에 살수없어 목숨걸고 난민신청하는데 온갖 박해와 차별대우 받으며 이리저리 떠밀려 다닙니다.서로 난민받지 않으려 하여 바다에서 강가에서 길거리에서 많은 사람들이 죽고 춥고 배고프고 천대받습니다.이와 같은 삶으로 고통 받았는데 이제 하나님께서 너는 내 기쁨이다.너는 내가 사랑하는 나에게 큰 기쁨이 되는 자식이다 한 것입니다.

3.파수꾼을 세워 지켜주시는 은혜

하나님께서 말로만 너는 나의 기쁨이다.너는 나의 가족이다 하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파수꾼을 세워 주야로 지켜 주겠다는 약속입니다.과거에는 원수들이 다 빼앗아 갔는데 그리고 조공을 바치고 세금으로 거둬가고 남는 것이 없었는데 이제는 아무도 빼앗아 가지 못하도록 지켜 주겠다.씨앗뿌리고 가꾼 너희들이 먹게 내가 지켜줄것이다 그리하여 하나님께 감사하게 할 것이다.우리의 수고가 헛되지 않게 해 주실것을 믿으시길 바랍니다.하나님께서 우리의 가정을 직장을 사업장에 파수꾼을 세워 지켜주실 것을 믿으시길 바랍니다.우리의 축복을 마귀가 사업장에 파수꾼을 세워 지켜주실 것을 믿으시길 바랍니다.우리의 축복을 마귀가 빼앗지 못하게 파수꾼을 세워달라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4.길닦는 교회가 되라

“성문으로 나아가라 나아가라 백성이 올 길을 닦으라 큰 길을 수축하고 수축하라 돌을 제하라 만민을 위하여 기치를 들라 여호와께서 땅 끝까지 선포하시되 너희는 딸 시온에게 이르라 보라 네 구원이 이르렀느니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음이 그 앞에 있느니라 하셨느니라 사람들이 너를 일컬어 거룩한 백성이라 여호와께서 구속하신 자라 하겠고 또 너를 일컬어 찾은바 된 자요.버림받지 아니한 성읍이라 하리라”(사62:10-12)헵시바라.뿔라라.이 은혜를 주노라.파수꾼을 세워 지켜 주겠노라 하신 하나님께서 이제 너희는 성문 밖으로 나가 길을 닦으라 명령하셨습니다.깊은 구덩이를 메우고 돌을 제거하고 장애물을 없애고 넓은 길을 만들어라 내 백성이 포로에서 돌아 올것이라.만민이 우러러 볼수있게 깃발도 높이 세워라 하셨습니다.교회는 길을 잘 닦아 하나님의 자녀들이 넘치게 들어올수 있도록 해야합니다.오늘 날의 교회가 가장 힘쓸일을 세상에서 방황하는 영혼을 찾아 새 생명을 얻도록 구원의 안내를 잘하는 길을 잘 닦아놓은 좋은교회가 되어야 합니다.새 성도가 마음껏 편하게 올수있는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입은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하나님께 너는 나의 기쁨이라.헵시바다.뿔라다.이 은혜를 입었습니까?나도 이제는 하나님을 기쁘게하는 일을 해야되지 않겠어요.”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 하리라”(눅15:7)하나님이 이토록 기뻐하시는 전도열매 맺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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