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삼일교회 표어
    예수님 안에서 아름답게





너희가 내손에 있느니라 (렘18:1-6) 2019.5.26
주보글  |  2019/05/30 17:39
조회 : 679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서 와서 어떻게 살다가 어디로 가는가?

사람들은 이 해답을 찾기 위해 방황하며 고민하며 수많은 길은 제시 했지만 

찾지 못했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곳곳에 인간 본연의 문제를 확실하고 

분명히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토기장이 집으로 가라 내가 거기서 들려줄 말이 있다.

“그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이 토기장이가 하는 것 같이 내가 능히 너희에게 행하지 못하겠느냐 이스라엘

족속아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음같이 너희가 내손에 있느니라"(렘18:5-6)

토기장이가 진흙으로 열심히 각종 그릇을 만드는 것을 보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말씀하셨습니다.

1.모든 인간은 흙에서 와서 흙으로 돌아간다

우리인간은 육체와 영혼으로 되어 있습니다.육은 흙에서 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마지막에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땅을 정복하라,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창1:26-28)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명이 되라라"(창2:7)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실 때 모두 말씀으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창조하실때는 흙으로 지으시고 생기를 하나님께서 직접 불어 넣으셨습니다.

우리의 육체는 흙에서 낳고 흙으로 돌아갑니다.

진짜 나는 육체 안에 있는 영혼 곧 속사람입니다.

육체는 죽고 흙이되지만 영혼은 죽지않고 영원히 사는 것 입니다.

육체와 영혼의 분리가 죽음이지만 흙으로 난 육체는 흙으로 돌아가지만 영혼은 영혼의

주인이신 하나님 앞에 나아가 심판을 받습니다.

시편 146장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할렐루야 내 여혼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나의 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의

평생에 내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귀인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그의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그 날에 그의 생각이 소멸하리로다

야곱의 하나님을 자기의 도움으로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자기의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시146:1-5)

우리 인간은 흙에서 왔습니다.죽으면 흙으로 돌아갑니다.

2.우리는 하나님 손안에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의 내 삶이 내맘대로 안됩니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이 토기장이가 하는 것같이 내가 능히 너희에게 

행하지 못하겠느냐 이스라엘 족속아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음같이 너희가 

내 손에 있느니라"(렘18:6)

하나님은 우리를 창조한 창조주이십니다.우리는 그의 만드신 피조물입니다.

토기장이가 진흙으로 자기 뜻대로 각기 종류별로 만듭니다.

이와 같이 창조주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뜻 안에서 우리를 각각 만드셨습니다..

왜 나를? 이렇게 만드셨나요? 항의하고 불평하지 말고 하나님 고유뜻을 받아드리고

자기 그릇에 맞는 역할을 당당히 멋있게 살아가면 됩니다.

아프리카에서 미국으로 건너온 흑인가운데 로버트F스미스란 흑인이 있었습니다.

그는 나는 왜 흑인인가? 나는 왜 이토록 가난한 집안에 태어났는가?

나는 왜 이렇게 차별받고 살아야하나 원망하지 않았습니다.열심히 공부하며 결국

크게 승리하는 삶을 살았습니다.최근 흑인들이 많이 다니는 모어하우스칼리지 졸업식에서 

축사를 하면서 깜짝 놀랄 기쁜소식을 전했습니다.졸업생 400여명의 학자금 대출을

대신 갚아주겠다고 했습니다.그 액수는 약478억원 정도입니다.

나는 누구입니까?

남과 비교하지 마십시요.나 자신의 사명을 찾으십시요.하나님께서 주신 은사,재능을 

찾아 성실하고 열심히 삶을 살아내십시요.하나님의 고유권한에 대항하지 마시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십시요.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아 또 주는 만물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사람을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역대상29:12)

3.보배로운 그릇이 되라-쓰임받는 그릇이 되라

우리를 그릇에 비유했는데 우리가 쓰임받는 보배로운 그릇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보배로운 그릇에서 만드셨습니다.보배로운 하나님의 자녀 천국 백성이 된것입니다.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것이라"(사43:1)

“네가 내눈에 보배롭고 존귀하여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네 대신

사람들을 내어주며 백성들이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사43:4)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1:12)

누구든지 예수님을 영접하면 죄사함받고 보배로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쓰임받는 그릇이 되려면 어찌해야 합니까?

바울은 믿음의 아들 디모데에게 “큰집에는 금그릇과 은그릇뿐아니라 나무그릇과 질그릇도 있어

귀하게 쓰는 것도 있고 천하께 쓰는 것도 있나니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딤후2:20-21)

하나님과 동행하고 자신을 깨끗한 그릇으로 가꾸면 이 세상의 환난,근심,고통이 우리를

무너뜨리지 못합니다.경기가 어렵다.살기가 힘들다 아닙니다.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보배로운 자녀로서 반드시 하나님이 도우십니다.세상을 이길 힘과 능력과 지혜를 

주십니다.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는 보배로운 그릇입니다.

인생여정에서 쓰임받는 보배로운 그릇 되십시요.



댓글목록
  • 등록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등록
 등록  취소


번호 제목 조회수 등록일자 작성자
4748 산 소망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벧전 1:3-7절) 10월 18일 설교문 9 2026/10/24 삼일에디터
4747 다 준행하였더라(창 6:13-22절) 10월 11일 설교문 22 2026/10/17 삼일에디터
4746 하나님의 제사장과 봉사자(사 61:1-6절) 10월 4일 설교문 28 2026/10/10 삼일에디터
4745 의의 나무(사 61:1-3절) 9월 20일 설교문   41 2026/09/26 삼일에디터
4744 우선순위(창 26:25절) 9월 14일 설교문 47 2026/09/19 삼일에디터
4743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 위로 2 (사 61:1~3절) 9월 6일 설교문 72 2026/09/12 삼일에디터
4742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 위로!(사 61:1~3절) 8월 30일 설교문 58 2026/09/05 삼일에디터
4741 하나님의 때가 찰 때까지(행 7:23-30) 8월 23일 설교문 81 2026/08/29 삼일에디터
4740 하나님의 보복의 날 선포(사 61:1-3) 8월 2일 설교문 82 2026/08/08 삼일에디터
4739 나는 죄인의 괴수였다(딤전 1:15-16) 7월 19일 설교문 107 2026/07/25 삼일에디터
4738 하나님의 비밀의 경륜 절기(출 23:14-17) 7월 5일 설교문 139 2026/07/11 삼일에디터
4737 여호와의 은혜의 해 선포(사 61:1-3) 6월 14일 설교문 164 2026/06/20 삼일에디터
4736 왜 기름 부음을 받는가(사 61:1-3) 6월 7일 설교문 185 2026/06/13 삼일에디터
4735 천국 가는 나그네(행 7:23-32) 5월 31일 설교문 136 2026/06/06 삼일에디터
4734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시며(사 61:1-3) 5월 17일 설교문 135 2026/05/23 삼일에디터
4733 어버이의 마음(삼하 18:31-33) 5월 10일 설교문 151 2026/05/16 삼일에디터
4732 기름부음 받은 자(사 61:1-3) 5월 3일 설교문 206 2026/05/09 삼일에디터
4731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은?(마 3:13-17) 4월 26일 설교문 133 2026/05/02 삼일에디터
4730 주의 영이 임하심(사 61:1-3) 4월 19일 설교문 100 2026/04/25 삼일에디터
4729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마 28:1-10) 4월 12일 설교문 115 2026/04/18 삼일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