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삼일교회 표어
    예수님 안에서 아름답게





40년전 아브라함처럼(창12:1-9) 2019.8.4.
주보글  |  2019/08/08 12:52
조회 : 509

할렐루야!

8월 5일은 삼일교회가 첫 예배 드리는 설립된 지 4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우리 삼일교회가 태어난지 40년을 회상하고 뒤돌아 볼 때에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의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우리 교회 출발부터 지금까지 전과점을 묵상해볼 때 부족한 종이 철없고 아무것도 모른체  교회를 개척하고 성령에 이끌려 우리 삼일교회가 나아온 길이 성경 속의 아브라함을 닮았구나 깨달았습니다. 성경에 아브라함을 소개하고 우리교회 성령님께서 이끌어 오신 40년 과정을 소개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립니다.

1.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아브라함은 노아의 12대손으로 주전 1996년 갈대아 우르에서 데라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약4,000년전의 사람이며 본명은 아브람인데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으로 지어주셨습니다. 이름의 뜻은 열국의 아비란 뜻입니다.

1)하나님의 선택받은 사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일방적인 은혜로 선택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그 당시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고 노아의 후손 중에도 셈의 후손 중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형제중에도 삼형제가 있었지만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선택하여 믿음의 조상이 되게 합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선택 받은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아브라함이 잘나서, 훌륭해서, 똑똑해서, 가문이 훌륭해서는 더 아닙니다. 아브라함의 아버지 데라는 우상을 만들어 파는 사람이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우리가 예수 믿는 믿음을 가지게 된 것, 우리 삼일 교회가 세워지게 된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2)믿음의 사람

성경도 아브라함을 소개할 때 믿음의 사람이라고 소개합니다.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 갔으며”(히11:8)

어디로 가야하리 목적지를 정해주지 않아서 갈바를 알지 못했지만 믿음으로 떠났습니다. 하나님께서 너의 고향, 친척, 아비집을 떠나 내가 지시할 땅으로 가라 했을 때 지시할 땅이 어디있는지 모르고 믿음으로 떠났습니다.

3)예배의 사람

아브라함은 예배 중심의 삶, 예배우선의 삶을 살았습니다. 아브라함은 어디를 가든 제일 먼저 한 일이 여호와 하나님께 단을 쌓고 하나님을 예배했습니다. 청교인들이 낯선 미지의 땅 북아메리카에 도착했을 때 제일 먼저 예배할 예배당을 세운 것처럼 예배중심의 삶이었습니다. 신한자 R.C밀러는 예배는 모든 종교의 중심이라 했습니다. 신앙을 갖은 자는 예배 중심의 삶을 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믿는 사람은 예배 중심의 삶이요. 예배우선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무엇이 예배를 방해합니까? 과감하게 방해물을 물리치고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도 예배중심의 삶 예배우선의 삶이 되길 축원합니다.

4)사랑의 사람

아브라함은 조카롯을 사랑하되 끝까지 사랑했습니다. 조카 롯에게 좋은 땅을 양보합니다. 감사함을 느끼지 못하는 조카 롯이지만 그를 구하기 위해 목숨걸고 연합군에 끌려가 목숨이 위태한 그를 구하고 빼앗겼던 재물까지 찾아옵니다. 조카 롯을 살리기 위해 소돔 고모라를 살려 달라고 끝까지 간구합니다. 아브라함처럼 끝까지 사랑의 사람으로 악을 선으로 이기는 사람의 사람이길 축원합니다. 

5)절대 순종의 사람

순종은 축복입니다. 아브라함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 항상 순종했습니다. 보통사람은 절대 순종할 수 없는 아들을 바치라는 말씀에도 순종합니다. 이 시대에도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말씀을 지키는 사람은 순종에 사람이요. 축복의 사람입니다.

6)축복의 사람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고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도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창12:2-3)

“아브라함이 나이가 많아 늙었고 여호와께서 그에게 범사에 복을 주셨더라”(창24:1)

“아브람에게 가축과 은과 금이 풍부하였더라”(창13:2)

믿음의 복을 받아 믿음의 조상이 되었고 하나님으로부터 큰 복을 받았습니다.

2.삼일교회 개척 스토리

1)소명을 바다

2)삼각산에서 첫 예배(1979.8.5.)

3)잠실 시영APT에서 1년

4)도봉구 번동에서 5년

5)상계동에서 재설립예배(1985.12.1.)

3.우리도 아브라함처럼

1)아브라함에게 베푸신 은혜를 주옵소서

2)믿음의 사람, 예배의 사람, 사랑의 사람, 순종의 사람, 축복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3)지금까지 우리 삼일 교회 인도하시고 함께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4)이후로도 우리 교회를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교회, 이웃을 구원하는 교회 생명의 방주 교회로 인도하소서

5)주께 칭찬받는 교회요. 성도가 되도록 은혜를 입혀 주소서.

★많은 영혼, 새생명을 구원하는 교회로 세워 나갑시다.



댓글목록
  • 등록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등록
 등록  취소


번호 제목 조회수 등록일자 작성자
4748 산 소망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벧전 1:3-7절) 10월 18일 설교문 7 2026/10/24 삼일에디터
4747 다 준행하였더라(창 6:13-22절) 10월 11일 설교문 22 2026/10/17 삼일에디터
4746 하나님의 제사장과 봉사자(사 61:1-6절) 10월 4일 설교문 28 2026/10/10 삼일에디터
4745 의의 나무(사 61:1-3절) 9월 20일 설교문   40 2026/09/26 삼일에디터
4744 우선순위(창 26:25절) 9월 14일 설교문 47 2026/09/19 삼일에디터
4743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 위로 2 (사 61:1~3절) 9월 6일 설교문 72 2026/09/12 삼일에디터
4742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 위로!(사 61:1~3절) 8월 30일 설교문 58 2026/09/05 삼일에디터
4741 하나님의 때가 찰 때까지(행 7:23-30) 8월 23일 설교문 81 2026/08/29 삼일에디터
4740 하나님의 보복의 날 선포(사 61:1-3) 8월 2일 설교문 82 2026/08/08 삼일에디터
4739 나는 죄인의 괴수였다(딤전 1:15-16) 7월 19일 설교문 107 2026/07/25 삼일에디터
4738 하나님의 비밀의 경륜 절기(출 23:14-17) 7월 5일 설교문 138 2026/07/11 삼일에디터
4737 여호와의 은혜의 해 선포(사 61:1-3) 6월 14일 설교문 164 2026/06/20 삼일에디터
4736 왜 기름 부음을 받는가(사 61:1-3) 6월 7일 설교문 185 2026/06/13 삼일에디터
4735 천국 가는 나그네(행 7:23-32) 5월 31일 설교문 136 2026/06/06 삼일에디터
4734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시며(사 61:1-3) 5월 17일 설교문 135 2026/05/23 삼일에디터
4733 어버이의 마음(삼하 18:31-33) 5월 10일 설교문 151 2026/05/16 삼일에디터
4732 기름부음 받은 자(사 61:1-3) 5월 3일 설교문 206 2026/05/09 삼일에디터
4731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은?(마 3:13-17) 4월 26일 설교문 132 2026/05/02 삼일에디터
4730 주의 영이 임하심(사 61:1-3) 4월 19일 설교문 100 2026/04/25 삼일에디터
4729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마 28:1-10) 4월 12일 설교문 115 2026/04/18 삼일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