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평안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변국들과 특히 북한과의 관계가 우리를 늘 긴장케 하는데 나라 안은 두편으로
갈라져서 촛불 집회를 하며 국민들의 생활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시122편은 다윗이 지은 시입니다.
다윗이 왕이 되고 예루살렘을 수도로 정하고 하나님의 언약궤를 예루살렘에
성막을 건립하고 그 안에 모셨습니다.
그리고 온 백성에게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고 외친 것입니다.
다윗의 시대는 온 나라가 평안했을까요?
다윗이 왕이 되었지만 여기저기 정적들이 반란을 꾀하고 있었을 것이고 나라의
문제가 안팎으로 강대국들, 주변국들과의 마찰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기에 더욱더 예루살렘의 평안을 구했을지 모릅니다.
1. 나라를 사랑하라. 평안을 기도하라
다윗은 처음에는 유다지파의 왕이 되어 헤브론에서 7년반동안 통치합니다.
이스라엘의 한쪽왕이었습니다. 나머지 한쪽은 사울왕의 아들 이스보셋이 이스라엘
왕이 됩니다. 나중 다윗의 하나님의 뜻에 의해 전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헤브론에서 예루살렘을 수도로 정하고 성막을 세우고 하나님의 언약궤를 옮겨두고
하나님을 경배하며 예루살렘의 평화를 구하라 한 것입니다.
나라를 평안케 해야 하는데 먼저 하나님 앞에 나와 평안을 구하게 한 것입니다.
나라가 다윗이름으로 통일되고 유다지파를 떠나 나머지 지파들의 백성들은 자기들의
왕이 죽고 다윗을 새 왕으로 섬겨야 하는 상황이지만 나라 사랑하는 한 마음으로
예루살렘의 평화를 구한 것입니다.
우리나라 역사에 가장 아픈 대목은 외적과 싸움보다 나라 안에서 우리끼리 싸우는데
힘썼다는 점입니다. 세계2차대전후 일본이 항복한 후에도 남북정치가들이
서로 다투다 남북으로 나뉘어졌고 6.25전쟁은 같은 민족끼리 싸웠습니다.
다윗은 흩어진 마음의 백성들 향해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라. 하나님의 성전이 있는
예루살렘을 위해 기도하라하고 리더쉽을 발휘 하였습니다.
나라를 위하여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면 형통하리라 했습니다.
우리도 나라를 위하여 교회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므로 형통하며 평안의 은혜를
입기를 축원합니다.
2. 평안에 대해 예수님의 가르침을 마 14장에서 배울 수 있습니다.
오병이어 기적 후 그날 밤에 일어난 사건입니다.
1)우리 인생에는 캄캄한 밤이 찾아온다
낮에는 오병이어 기적으로 얼마나 기쁘고 감사했는가?
그런데 그날 밤에 제자들이 탄 배에는 캄캄한 밤에 무서운 파도가 넘쳐났습니다.
모든 인생은 파도가 있습니다. 믿음의 조상 야곱이 바로 왕 앞에서 한 말이
내 나이 130입니다. 조상들보다 적게 살았으나 험악한 세월을 보냈습니다.
모든 인생에는 캄캄한 밤처럼 험악한 일을 만납니다.
2)우리가 어려운 일 만날 때 주님이 찾아오십니다.
예수님 홀로 남아 깊이 기도하던 중에 캄캄한 밤 제자들이 파도를 만나 두려워할 때
예수님 찾아 오셨습니다.
우리가 어려운 일 당할 때 아무도 몰라주는 것 같아도 하나님이 곁에 계십니다.
3)같은 환경보고 두려워하는 제자,평안을 얻는 제자가 있습니다.
예수님 바다위로 걸어 오셨을 때 모든 제자들은 유령이다 하며 두려워 했지만
베드로는 예수님의 말씀에 즉시 반응하며 나도 걷게 해주소서 구하며 주를 믿습니다.
이스라엘과 블레셋 싸움에서 골리앗을 보고 온 이스라엘 군인들이 두려워 떠는데
소년 다윗은 나가 싸워 이겼습니다.
가나안 땅을 12명이 정탐했습니다. 똑 같은 환경을 보고도 10명은 두려워하고 정복
못한다고 했으나 여호수아와 갈렙은 우리가 할 수 있다. 그들은 우리의 밥이다 나가자
하며 정복합니다.
전쟁이 일어났다 해도,직장에서 쫓겨났다 해도,사업장이 문을 닫았다 해도
두려워 마세요. 주를 바라보며 평안을 얻길 바랍니다.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리라”(잠29:25)
“두려워 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사41:10)
3. 평안을 얻으려면
짧은 인생 질에서 평안히 살아야지 두렵고 불안하고 근심 걱정 염려를 살면
되겠습니까?
성경은 어떻게 평안을 구하라 말합니까?
1)평안을 구하라
우리나라가 평안하길 원합니까?
가정이 평안하길 원합니까?
구한다고 평안이 올까요?
예,,구하면 평안을 주십니다.
앗수르 왕 산헤립이 수십만명 군사를 데리고 공격해왔습니다.
온 백성이 두려워 할 때 히스기야 왕이 이사야 선지자에게 기도를 부탁하러 사람을 보냅니다.
그리고 왕도 구합니다. 하나님이 듣습니다. 온 나라가 두려움에서 기쁨과 감사와 평강으로
넘칩니다.
2)하나님이 주신 법도,계명을 지키라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그들에게 장애물이 없으리라”(시119:165)
3)여호와를 신뢰하라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사26:3-4)
4)평안을 빌어주라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네게 있을지어다”
가족에게,이웃에게 평안을 빌어주고 기도해주는 사람이 됩시다.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