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교회는 우리나라가 IMF외환위기로 온 나라의 경제가 무너졌을 때
가장 어려운 시기에 본당을 건축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이전 1993.4.27-1996년까지 일천번제의 희생기도를 시키셨습니다.
또 백일철야기도 후 본당 건축을 은혜 중 마쳤고 2000년3월5일 입당예배를
드렸습니다 그 후 하나님의 은혜로 교육관 부지를 매입하고 교육관을 건축했습니다.
2015년9.7-.2018년8.12까지 희망 천사 기도회를 가졌습니다.
또 일천번제 기도를 드린 것 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간절한 이 기도를 들으시고 가나안 땅을 매입하게 하셨습니다.
실용적 성전을 온 성도들이 힘써 건축하게 하라는 주의 음성을 성령의 감동으로 받고
초 역세권 대지위에 지하2층 지상6층 중 3개층을 근린상가로 임대하기로 하고 지금까지
설계사 선정,가설계,지질조사,현황측량,경계측량 4가지 통과했고 앞으로 국토심의,
철거심의,건축심의,건축물에너지 효율등급심의,건축허가 등을 통과해야 합니다.
생명센터 건축도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1. 성전 건축의 역사
인류 최초의 성전은 제단이었습니다.
아담의 아들 가인과 아벨이 하나님께 제단을 쌓고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 후 모세가 하나님의 뜻에 의해 시내산에서 40일 금식한 후 율법과 성막 설계도를
받습니다. 이때가 BC1220년경입니다.
성막은 장막,회막,증거막,성소,법막,하나님의 집,여호와의 집이라고 불리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이스라엘 2대왕 다윗왕이 하나님을 위해 성전을 건축하겠다고 했으나 하나님께서
기특하게 여기시고 크게 축복하지만 성전을 못짓게 하고 그의 아들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합니다.
세월이 흐른 후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언약의 율법을 어깁니다. 우상을 섬깁니다. 선지자들의
경고의 외침을 듣지 않습니다. 결국 남유다는 BC586년 바벨론 느부갓네살 왕에 의해 수도 예루살렘 성일 멸망당하고 하나님의 집인 솔로몬 시대세운 성전이 파괴되고 성전기명을 빼앗기고 맙니다. 백성들은 포로로 끌려갑니다.
“바사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세상 모든 나라를 내게 주샸고
나에게 명령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그의 백성된 자는 다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이스라엘 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 그는 예루살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스1:2-3)
역사는 하나님이 주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고레스왕에게 명령하신 것입니다
.생각 밖의 놀라운 희소식을 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70년만에 성전건축이란 소중한 임무를
갖고 건축할 예물과 빼앗겼던 성전 기명들을 가지고 예루살렘에 귀환합니다.
2. 성전 건축의 방해
나라멸망,성전파괴 70년만에 성전을 다시 세운다는 희망을 갖고 고국에 돌아와
성전을 재건축하려는데 방해꾼이 나타납니다. 그러자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겨내지 못했습니다.
무려 15년이나 성전건축공사를 중단하고 있었습니다.
바로 이때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3. 성전을 건축하라
하나님의 은혜로 포로에서 귀환하여 성전건축할 사명가진 백성들이 무려 15년이나
하지않고 있자 이때 하나님께서 물었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여 이르노라 이 백성이 말하기를 여호와의 전을 건축할 시기가
이르지 아니하였다 하느니라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 학개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이 성전이 황폐하였거늘 너희가 이때에 판벽한 집에 거주하는 것이 옳으냐 그러므로
이제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니 너희는 너희의 행위를 살필지니라
너희는 산에 올라가서 나무를 가져다가 성전을 건축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것으로
말미암아 기뻐하고 또 영광을 이전 영광보다 크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학1:2-8)
“이 성전의 나중 영광이 이전영광보다 크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이곳에 평강을 주리라”(학2:9)
4. 생명센터를 건축하라
1. 노원 성시화,민족복음화,중동아시아선교에 꼭 필요한 우리교회의 사명입니다.
2. 하나님의 뜻입니다.
3. 내 마음의 성전을 먼저 건축해야 합니다
.4. 한마음으로 기도에 힘써야 합니다.
5. 열심히 전도해야 합니다.
6. 힘쓰고 애써야 합니다.
우리 중 대부분은 생활을 조금만 검소하게해도 주님께 드릴 예물이 모아질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한달에 한번은 반드시 생명센터 건축헌금에 동참하시길 바랍니다.
저와 여러분이 지금까지 해온것처럼 하나님께서 쓰임받는 일꾼들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