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주님이 역사하신일이다 주님의 기적이다 기도하면된다는 말은 솔직히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그 이해하기 힘든일이 저에게도 일어났습니다.
첫째와 달리 유난히 힘들게 우리에게온 둘째서아.. 그리고 수백번 수천번도 더 외쳤던 기도.. 건강하게태어나게 해주세요... 하지만 서아는 뱃속에서 유독 다를 꼬거나 양반자세를 좋아했고 결국엔 내반족으로 다리가 안쪽으로 휘어서 태어났습니다. 백명중 한명이라는 내반족.. 왜하필 나에게 왜 우리가족에게 왔는지 하나님이 미웠고 원망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막 따지기시작했습니다 왜 대체 아픈아이를 주셨냐고 그러던 어느날 간절하게 우리가족모두가 한마음으로 기도를 하고있었습니다. 믿음이 전혀없으셨던 친정아버지까지도 기도를 하는 모습... 그렇게 서아를 통해 여호와는 저뿐만아니라 믿지않은 가족까지 변화를시켰습니다. 그리고 온가족의 간절함 속에서 서아는 걱정과달리 아주 밝고 건강하게 자랐고 태어나면서 3일째부터 다리전체 깁스를 여러차례 반복했던 서아는 하루하루 매일 기적을 만들고 또 저희가족은 그기적을 만나고있습니다. 지금은 걸음마도 시작했습니다. 제발 이아이의 손을잡고 걸어서 주님께와 감사의기도를 드리고 또 간증을 할수있는 그런날이 오기를 간절히 바라고 기다렸는데... 주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왜하필 나에게라는 원망대신 나이기때문에 나라서 다행이다라는 마음으로 나를 변화시켜주신 주님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