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김재육 담임목사님께
안녕하세요 목사님~!
삼일교회에서 목사님과 함께한 지 벌써 9년이 되었습니다. ^^
말씀과 찬양, 기도.. 모든 것이 은혜였던 처음 예배드린 날의 감격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오랜 시간 교회를 다니지 않았던 이성일 집사와 저에게 주님은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생명을 살려주셨고, 주님의 몸된 교회인 삼일교회 성도 되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제 인생 최고의 축복의 시간이었던 1004 기도회를 통해 작고 연약하지만, 주님의 것을 사랑하는 믿음을 주셨고 하나님의 자녀다운 모습으로 변화되도록 항상 이끌어 주시는 주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기도를 사모하시는 담임목사님을 통해 일하시는 주님의 은혜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목사님을 통해 알게 된 주님의 말씀은 진정 꿀 송이 보다 달콤하며, 은혜로 가득했습니다.
처음 예배드린 날부터 지금까지도 날마다 은혜가 되는 선물을 받았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이 너무 좋아서 딸 유진이에게도 들려주고 싶었는데 주님 은혜로 유진이도 목사님의 말씀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우리 가정 최고의 스승이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존귀하신 하나님과 평생 동행하시며, 귀하신 사명 잘 감당하시도록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목사님, 사모님 사랑합니다. 늘 평안하세요.
이성일, 송경원, 이유진 드립니다.
2021년 5월 16일 거룩한 주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