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물을 덮으시는 은혜 <본문말씀 : 열왕기상 15:1~8>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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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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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 왕 열여덟째 해에 아비얌이 유다 왕이 되고
2 예루살렘에서 삼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마아가요 아비살롬의 딸이더라
3 아비얌이 그의 아버지가 이미 행한 모든 죄를 행하고 그의 마음이 그의 조상 다윗의 마음과 같지 아니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 온전하지 못하였으나
4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다윗을 위하여 예루살렘에서 그에게 등불을 주시되 그의 아들을 세워 뒤를 잇게 하사 예루살렘을 견고하게 하셨으니
5 이는 다윗이 헷 사람 우리아의 일 외에는 평생에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고 자기에게 명령하신 모든 일을 어기지 아니하였음이라
6 르호보암과 여로보암 사이에 사는 날 동안 전쟁이 있었더니
7 아비얌과 여로보암 사이에도 전쟁이 있으니라 아비얌의 남은 사적과 그 행한 모든 일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8 아비얌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니 다윗 성에 장사되고 그 아들 아사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 내용관찰
르호보암의 아들 아비얌은 남 유다를 몇 년 동안 다스렸으며, 그때 북 이스라엘의 왕은 누구였습니까?(14:31~15:2)
아비얌의 통치 모습은 어떠했습니까?(3절)
■ 연구와 묵상
아비얌이 잘못된 길을 걸었지만, 하나님이 그의 왕국 유다를 계속 견고하게 유지시켜 주신 이유는 무엇입니까?(4~5절)
■ 느낀 점
아비얌이 하나님 앞에서 온전하지 못했으나 그 ‘등불’(4절)을 끄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묵상할 때 무엇을 느낍니까?(사 42:3 참조)
■ 결단과 적용
하나님이 인정하신 다윗에게도 허물이 있었다고 성경은 기록합니다(5절). ‘나는 이래서 안돼’라고 자포자기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 은혜와 긍휼을 구합시다. 나는 누구와 무엇 때문에 ‘전쟁’(6~7절)을 하고 있습니까? 내 욕심을 채우기 위한 것이라면 중단하고, 믿음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면 지속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