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원으로 내달리는 욕망 <본문말씀 : 열왕기상 21:11~16>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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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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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그의 성읍 사람 곧 그의 성읍에 사는 장로와 귀족들이 이세벨의 지시 곧 그가 자기들에게 보낸 편지에 쓴 대로 하여
12 금식을 선포하고 나봇을 백성 가운데 높이 앉히매
13 때에 불량자 두 사람이 들어와 그의 앞에 앉고 백성 앞에서 나봇에게 대하여 증언을 하여 이르기를 나봇이 하나님과 왕을 저주하였다 하매 무리가 그를 성읍 밖으로 끌고 나가서 돌로 쳐죽이고
14 이세벨에게 통보하기를 나봇이 돌에 맞아 죽었나이다 하니
15 이세벨이 나봇이 돌에 맞아 죽었다 함을 듣고 이세벨이 아합에게 이르되 일어나 그 이스르엘 사람 나봇이 돈으로 바꾸어 주기를 싫어하던 나봇의 포도원을 차지하소서 나봇이 살아 있지 아니하고 죽었나이다
16 아합은 나봇이 죽었다 함을 듣고 곧 일어나 이스르엘 사람 나봇의 포도원을 차지하러 그리로 내려갔더라
■ 내용관찰
포도원을 탈취하고자 나봇을 죽이는 데 가담한 사람들은 누구입니까?(11, 13절)
그들은 나봇을 죽이고 나서 누구에게 먼저 보고합니까?(14절)
■ 연구와 묵상
이 계획과 관련된 편지는 분명히 ‘아합의 이름’(8절)으로 보내졌는데, 왜 사람들은 계획을 이루고 나서 아합이 아니라 이세벨에게 통보했을까요?
■ 느낀 점
나봇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경위도 묻지 않은 채, 바로 일어나 그의 포도원을 차지하러 가는 아합(16절)을 볼 때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내가 갖고 싶어 안달하는 ‘나봇의 포도원’은 무엇입니까? 직접 불의를 행한 것은 아니지만, 내 이익과 관계되어 죄악을 묵인한 경우가 있습니까? 의로운 일을 좋아하시고 불의한 일을 미워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나는 오늘 어떻게 살아가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