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의 떡과 물을 마실지라도 <본문말씀 : 열왕기상 22:24~28>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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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9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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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가 가까이 와서 미가야의 뺨을 치며 이르되 여호와의 영이 나를 떠나 어디로 가서 네게 말씀하시더냐
25 미가야가 이르되 네가 골방에 들어가서 숨는 그 날에 보리라
26 이스라엘의 왕이 이르되 미가야를 잡아 성주 아몬과 왕자 요아스에게로 끌고 돌아가서
27 말하기를 왕의 말씀이 이 놈을 옥에 가두고 내가 평안히 돌아올 때까지 고생의 떡과 고생의 물을 먹이라 하였다 하라
28 미가야가 이르되 왕이 참으로 평안히 돌아오시게 될진대 여호와께서 나를 통하여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이다 또 이르되 너희 백성들아 다 들을지어다 하니라
■ 내용관찰
미가야는 참된 예언을 선포하고 나서 어떤 일을 겪습니까?(24, 26~27절)
옥으로 끌려가면서도 미가야는 계속 무엇을 선포합니까?(25, 28절)
■ 연구와 묵상
미가야의 모습과 바울이 디모데에게 권면한 모범적인 증인의 모습(딤후 4:5 참조)을 비교해 봅시다. 어떤 유사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까?
■ 느낀 점
생명과 사역의 위기 앞에서도 하나님이 자신의 입에 넣어 주신 말씀을 끝까지 선포하는 미가야를 볼 때 어떤 도전을 받습니까?
■ 결단과 적용
고난을 겪는 것이 싫어 쉽고 편한 길만 가려 하진 않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답게 살려고 할 때 부딪히는 어려움은 무엇입니까? 복음을 위해 고난 받는 종을 지키시고 마침내 영광의 자리로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계속 전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