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가 ‘우리’되는 교회 <본문말씀 : 에베소서 2:19~22>
삼일교회
|
2007/09/07 12:27
조회 : 126
19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는 외인도 아니요 나그네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20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잇돌이 되셨느니라
21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
22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 내용관찰
바울은 거듭난 이방인의 정체성을 어떻게 표현합니까?(19절)
바울은 그리스도 안에서 이방인과 유대인이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는 것을 무엇에 비유합니까?(20~21절)
■ 연구와 묵상
모든 그리스도인이 서로 연합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21~22절)
■ 느낀 점
하나님 나라 밖에서 나그네처럼 방황하던 이방인이 유대인과 동일하게 하나님 나라 시민이요, 하나님 가족이 되었다는 사실(19절)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하나님이 거하실 거룩한 처소’가 되기 위해 내게 필요한 자세는 무엇입니까?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함께 지어져 간다’(21~22절)라는 말씀을 대할 때 찔리는 것은 없습니까? 공동체를 깨는 말이나 행동을 한 적은 없는지, ‘함께’ 해야 할 일을 혼자서 다 하려고 한 적은 없는지 돌아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