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벅찬 이름, 하나님의 일꾼 <본문말씀 : 에베소서 3:7~13>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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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0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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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 복음을 위하여 그의 능력이 역사하시는 대로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 내가 일꾼이 되었노라
8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9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추어졌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10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 있는 통치자들과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니
11 곧 영원부터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예정하신 뜻대로 하신 것이라
12 우리가 그 안에서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함과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감을 얻느니라
13 그러므로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를 위한 나의 여러 환난에 대하여 낙심하지 말라 이는 너희의 영광이니라
■ 내용관찰
바울은 자신이 어떻게 하나님의 일꾼이 되었다고 말합니까?(7절)
하나님이 바울에게 큰 은혜를 주신 목적은 무엇입니까?(8~11절)
■ 연구와 묵상
바울이 에베소 성도들에게 자신이 당하는 환난을 보고 낙심하지 말라고 한 이유는 무엇입니까?(12~13절)
■ 느낀 점
바울이 보여 주는 ‘복음의 일꾼다운 모습’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내가 잘나서 쓰임 받는 것이 아니라, 순전히 하나님의 은혜로 쓰임 받는 것임을 인정합니까? 하나님의 일꾼으로서 내가 할 일은 무엇입니까? 고난을 겪게 될지라도, 그것이 주의 일꾼 된 자가 받는 특권이요 영광이라고 생각하며 끝까지 충성하기로 다짐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