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어진 구원, 이루어야 할 성화(聖化) <본문말씀 : 빌립보서 2:12~18>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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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6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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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14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15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16 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달음질이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내가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
17 만일 너희 믿음의 제물과 섬김 위에 내가 나를 전제로 드릴지라도 나는 기뻐하고 너희 무리와 함께 기뻐하리니
18 이와 같이 너희도 기뻐하고 나와 함께 기뻐하라
■ 내용관찰
바울이 함께 있을 때뿐 아니라 없을 때에도 빌립보 성도들이 항상 힘써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12절)
성화(聖化)의 주체는 누구며, 무엇을 근거로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까?(13절)
■ 연구와 묵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이미 구원받은 빌립보 성도들에게 바울이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라고 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15~16절)
■ 느낀 점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 흠 없고 순전한 하나님의 자녀로서 빛을 나타내기 열망하는 바울(15절)을 볼 때 어떤 생각이 듭니까?
■ 결단과 적용
나는‘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14절) 하고 있습니까? 성화를 이루기 위해 내가 순종해야 할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내가 사랑의 빛, 복음의 빛을 비춰 주어야 할 이웃은 누구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