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가림으로 주님 눈은 가릴 수 없다 <본문말씀 : 골로새서 3:18~4:1>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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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9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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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아내들아 남편에게 복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마땅하니라
19 남편들아 아내를 사랑하며 괴롭게 하지 말라
20 자녀들아 모든 일에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기쁘게 하는 것이니라
21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지니 낙심할까 함이라
22 종들아 모든 일에 육신의 상전들에게 순종하되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와 같이 눈가림만 하지 말고 오직 주를 두려워하여 성실한 마음으로 하라
23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24 이는 기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아나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
25 불의를 행하는 자는 불의의 보응을 받으리니 주는 사람을 외모로 취하심이 없느니라
1 상전들아 의와 공평을 종들에게 베풀지니 너희에게도 하늘에 상전이 계심을 알지어다
■ 내용관찰
하나님과의 관계가 감사로 회복되면, 가장 먼저 그 영향이 미치는 삶의 현장은 어디입니까?(18~21절)
주 안에서 아내와 남편(18~19절), 자녀와 부모(20~21절)는 서로 어떻게 대해야 합니까?
■ 연구와 묵상
종들과 상전이 서로 눈가림으로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3:22~4:1)
■ 느낀 점
나의 상전, 상전들의 상전이 하늘에 계시다는 말씀(4:1)을 대할 때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내가 아내를 괴롭게 한 일, 남편의 권위를 무시한 일, 자녀를 분노하게 하거나 낙심하게 한 일, 부모를 거역한 일에 대해 회개하며 용서를 구합시다. 직장에서 아무도 없을 때 딴 짓 하거나, 펑크 나고 부실한 데가 많으면서 완벽하게 일을 처리했다고 허풍 떨진 않습니까? 나를 고용한 분이 주님이심을 깨닫는다면 내 태도가 어떻게 달라져야 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