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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선발대는 누구인가 <본문말씀 : 신명기 1:19~33>
삼일교회  |  2007/11/03 09:27
조회 : 88
19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대로 우리가 호렙 산을 떠나 너희가 보았던 그 크고 두려운 광야를 지나 아모리 족속의 산지 길로 가데스 바네아에 이른 때에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신 아모리 족속의 산지에 너희가 이르렀나니
21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땅을 너희 앞에 두셨은즉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르신 대로 올라가서 차지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주저하지 말라 한즉
22 너희가 다 내 앞으로 나아와 말하기를 우리가 사람을 우리보다 먼저 보내어 우리를 위하여 그 땅을 정탐하고 어느 길로 올라가야 할 것과 어느 성읍으로 들어가야 할 것을 우리에게 알리게 하자 하기에
23 내가 그 말을 좋게 여겨 너희 중 각 지파에서 한 사람씩 열둘을 택하매
24 그들이 돌이켜 산지에 올라 에스골 골짜기에 이르러 그 곳을 정탐하고
25 그 땅의 열매를 손에 가지고 우리에게로 돌아와서 우리에게 말하여 이르되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땅이 좋더라 하였느니라
26 그러나 너희가 올라가기를 원하지 아니하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여
27 장막 중에서 원망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미워하시므로 아모리 족속의 손에 넘겨 멸하시려고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셨도다
28 우리가 어디로 가랴 우리의 형제들이 우리를 낙심하게 하여 말하기를 그 백성은 우리보다 장대하며 그 성읍들은 크고 성곽은 하늘에 닿았으며 우리가 또 거기서 아낙 자손을 보았노라 하는도다 하기로
29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그들을 무서워하지 말라 두려워하지 말라
30 너희보다 먼저 가시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애굽에서 너희를 위하여 너희 목전에서 모든 일을 행하신 것 같이 이제도 너희를 위하여 싸우실 것이며
31 광야에서도 너희가 당하였거니와 사람이 자기의 아들을 안는 것 같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걸어온 길에서 너희를 안으사 이 곳까지 이르게 하셨느니라 하나
32 이 일에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믿지 아니하였도다
33 그는 너희보다 먼저 그 길을 가시며 장막 칠 곳을 찾으시고 밤에는 불로, 낮에는 구름으로 너희가 갈 길을 지시하신 자이시니라

■ 내용관찰
모세는 이스라엘 구세대의 실패를 회상합니다. 당시 가나안 정탐은 누가 결정하고 진행한 일이었습니까?(22절)

가나안 정탐꾼 중 열 명의 반응은 어떠했습니까?(25~29절)

■ 연구와 묵상
가나안 정복에 대한 이스라엘 백성의 생각과 우선순위에서 잘못된 점은 무엇입니까? (22, 30, 33절)

■ 느낀 점
광야에서 그 백성을 아들처럼 안고 걸으사 약속의 땅까지 이르게 하신 하나님을 묵상할 때(31절)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어떤 문제 앞에서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해 두려워하거나 내가 앞서 행한 적은 없습니까? 엄청난 일을 나 혼자 감당하느라 너무 힘들다고 하나님 앞에 불평하진 않습니까? 혼자 버려진 것 같은 순간에라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말고, 변함없이 나를 안고 걸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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