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의 무게는 생명의 무게와 같다 <본문말씀 : 신명기 2:10~16>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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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7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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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전에는 에밈 사람이 거기 거주하였는데 아낙 족속 같이 강하고 많고 키가 크므로
11 그들을 아낙 족속과 같이 르바임이라 불렀으나 모압 사람은 그들을 에밈이라 불렀으며
12 호리 사람도 세일에 거주하였는데 에서의 자손이 그들을 멸하고 그 땅에 거주하였으니 이스라엘이 여호와께서 주신 기업의 땅에서 행한 것과 같았느니라)
13 이제 너희는 일어나서 세렛 시내를 건너가라 하시기로 우리가 세렛 시내를 건넜으니
14 가데스 바네아에서 떠나 세렛 시내를 건너기까지 삼십팔 년 동안이라 이 때에는 그 시대의 모든 군인들이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맹세하신 대로 진영 중에서 다 멸망하였나니
15 여호와께서 손으로 그들을 치사 진영 중에서 멸하신 고로 마침내는 다 멸망되었느니라
16 모든 군인이 사망하여 백성 중에서 멸망한 후에
■ 내용관찰
가데스 바네아에서 세렛 시내를 건너기까지 얼마나 걸렸습니까?(14절)
가나안 정탐 후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맹세하신 일이 이때 일어났습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14~15절, 민 14:29 참조)
■ 연구와 묵상
하나님이 출애굽 1세대 군인을 한 명도 남기지 않고 멸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민 14:34~35 참조)
■ 느낀 점
하나님이 반역한 백성들을 모두 멸하시는 것을 볼 때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뭐 어때, 하나님이 다 용서해 주실 텐데’라고 생각하며 죄를 아주 가볍게 여기진 않습니까? 아직도 진멸하지 못한 죄의 목록을 적고, 한 가지씩 기도하며 끊어 버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