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벌써 잊었느냐 <본문말씀 : 신명기 16:1~8>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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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6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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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빕월을 지켜 네 하나님 여호와께 유월절을 행하라 이는 아빕월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밤에 너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라
2 여호와께서 자기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소와 양으로 네 하나님 여호와께 유월절 제사를 드리되
3 유교병을 그것과 함께 먹지 말고 이레 동안은 무교병 곧 고난의 떡을 그것과 함께 먹으라 이는 네가 애굽 땅에서 급히 나왔음이니 이같이 행하여 네 평생에 항상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온 날을 기억할 것이니라
4 그 이레 동안에는 네 모든 지경 가운데에 누룩이 보이지 않게 할 것이요 또 네가 첫날 해 질 때에 제사 드린 고기를 밤을 지내 아침까지 두지 말 것이며
5 유월절 제사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각 성에서 드리지 말고
6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네가 애굽에서 나오던 시각 곧 초저녁 해 질 때에 유월절 제물을 드리고
7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그 고기를 구워 먹고 아침에 네 장막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8 너는 엿새 동안은 무교병을 먹고 일곱째 날에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성회로 모이고 일하지 말지니라
■ 내용관찰
유월절은 어떤 사건을 기억하고자 지키는 절기입니까?(1b절, 5:15 참조)
유월절 제사는 언제, 어디서 드려야 합니까?(1~3, 6절, 출 12:1~20 참조)
■ 연구와 묵상
유월절과 무교절에 누룩을 보이지 않게 하고, 누룩을 넣지 않은 무교병을 먹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3~4b절, 고전 5:8 참조)
■ 느낀 점
유월절을 기념하며 하나님을 잊지 말라고 당부하시는 그분 마음을 헤아려볼 때 어떤 생각이 듭니까?
■ 결단과 적용
어제 성탄 예배를 드릴 때 느꼈던 감사와 구원의 감격을 벌써 잊어버리진 않았습니까? 아침에 눈을 뜨면 바로 하나님을 떠올리고 잠시라도 그분의 은혜를 묵상합시다. 예수님을 영접한 날, 세례 받은 날, 방언 받은 날, 가족의 생일, 결혼기념일, 직장 입사일 등 하나님의 은혜를 특별히 기억해야 할 날을 달력에 표시하고, 그때마다 기념 예배를 드리며 첫 마음을 회복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