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폭설이라면 내 영혼에 매일 내리길 <본문말씀 : 사도행전 2:1~13>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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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3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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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3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4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5 그 때에 경건한 유대인들이 천하 각국으로부터 와서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더니
6 이 소리가 나매 큰 무리가 모여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이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
7 다 놀라 신기하게 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들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8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이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찌 됨이냐
9 우리는 바대인과 메대인과 엘람인과 또 메소보다미아, 유대와 갑바도기아, 본도와 아시아,
10 브루기아와 밤빌리아, 애굽과 및 구레네에 가까운 리비야 여러 지방에 사는 사람들과 로마로부터 온 나그네 곧 유대인과 유대교에 들어온 사람들과
11 그레데인과 아라비아인들이라 우리가 다 우리의 각 언어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함을 듣는도다 하고
12 다 놀라며 당황하여 서로 이르되 이 어찌 된 일이냐 하며
13 또 어떤 이들은 조롱하여 이르되 그들이 새 술에 취하였다 하더라
■ 내용관찰
초대 교회 성도들이 경험한 성령 강림 사건은 언제 어떤 상황에서 일어났습니까?(1절)
오순절에 성령이 임한 모습은 어떠했습니까?(2~3절)
■ 연구와 묵상
성령의 충만함을 받은 성도들이 방언, 곧 각기 다른 언어로 복음을 전했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창 11:1~9 참조)
■ 느낀 점
성령의 역사에 대한 다양한 반응(6, 7, 12, 13절)을 보면서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사람들의 위협이나 조롱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예수님의 명령(1:4~5)에 따라 성령 강림을 기다리는 자리에 함께 있다가 놀라운 은혜를 경험한 성도들의 모습에서 내가 배워야 할 점은 무엇입니까? 무엇이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4절), ‘성령이 하게 하심을 따라’ 내가 순종하고 행할 수 있도록 내 의지를 성령님께 맡기는 기도를 드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