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하는 손을 잡아 예수 이름으로 일으키자 <본문말씀 : 사도행전 3:1~10>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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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8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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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 구 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새
2 나면서 못 걷게 된 이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하여 날마다 미문이라는 성전 문에 두는 자라
3 그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가려 함을 보고 구걸하거늘
4 베드로가 요한과 더불어 주목하여 이르되 우리를 보라 하니
5 그가 그들에게서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거늘
6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7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8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송하니
9 모든 백성이 그 걷는 것과 하나님을 찬송함을 보고
10 그가 본래 성전 미문에 앉아 구걸하던 사람인 줄 알고 그에게 일어난 일로 인하여 심히 놀랍게 여기며 놀라니라
■ 내용관찰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기도하러 올라가다가 어떤 상황을 맞닥뜨렸습니까?(1~3절)
다리를 못 쓰는 사람에게 베드로와 요한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고 명하자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6~8절)
■ 연구와 묵상
나면서부터 못 걷던 사람이 걷을 수 있게 된 이유는 무엇입니까?(6절, 16절 참조)
■ 느낀 점
성전 문 앞에 앉아 구걸하던 사람(2절)이 주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성전 안으로 들어가 기뻐 뛰며 하나님을 찬송하는 모습(8절)을 볼 때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예수 그리스도 그 능력의 이름을 얼마나 자주 사용합니까?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두통은 사라질지어다, 불안은 사라지고 평안할지어다, 진리를 깨닫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어둠의 영은 떠나갈지어다”라며 선포합시다.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 주님께 지금 내가 도움을 구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