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를수록 팽창하는 복음의 원리 <본문말씀 : 사도행전 12:20~25 >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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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2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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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헤롯이 두로와 시돈 사람들을 대단히 노여워하니 그들의 지방이 왕국에서 나는 양식을 먹는 까닭에 한마음으로 그에게 나아와 왕의 침소 맡은 신하 블라스도를 설득하여 화목하기를 청한지라
21 헤롯이 날을 택하여 왕복을 입고 단상에 앉아 백성에게 연설하니
22 백성들이 크게 부르되 이것은 신의 소리요 사람의 소리가 아니라 하거늘
23 헤롯이 영광을 하나님께로 돌리지 아니하므로 주의 사자가 곧 치니 벌레에게 먹혀 죽으니라
24 하나님의 말씀은 흥왕하여 더하더라
25 바나바와 사울이 부조하는 일을 마치고 마가라 하는 요한을 데리고 예루살렘에서 돌아오니라
■ 내용관찰
헤롯의 연설에 두로와 시돈 사람들이 보인 반응은 무엇입니까?(20~22절)
주의 사자가 헤롯을 쳐서 벌레에게 먹혀 죽게 한 이유는 무엇입니까?(23절)
■ 연구와 묵상
헤롯의 죽음과 하나님의 말씀이 흥왕하는 것은 어떤 상관관계가 있습니까?(23~24절)
■ 느낀 점
세상에서 최고 권력자였던 헤롯이 하나님보다 높아지려 하다가 벌레에게 먹혀 죽는 것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다른 사람에게 아부하고자 과도하게 찬사를 보내거나, 하나님께 돌려야 할 영광을 나 자신이 가로채고 있진 않습니까? 하나님의 주권 밖(外)에 있는 권세는 없음을 깨닫고, 고난과 핍박 속에서도 전세를 역전시키실 하나님을 바라보며 말씀을 굳게 붙잡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