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속한 백성에게 약속을 지키신 사랑 < 본문말씀 : 사도행전 13:13~23 >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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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4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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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바울과 및 동행하는 사람들이 바보에서 배 타고 밤빌리아에 있는 버가에 이르니 요한은 그들에게서 떠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고
14 그들은 버가에서 더 나아가 비시디아 안디옥에 이르러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앉으니라
15 율법과 선지자의 글을 읽은 후에 회당장들이 사람을 보내어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만일 백성을 권할 말이 있거든 말하라 하니
16 바울이 일어나 손짓하며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과 및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들으라
17 이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이 우리 조상들을 택하시고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된 그 백성을 높여 큰 권능으로 인도하여 내사
18 광야에서 약 사십 년간 그들의 소행을 참으시고
19 가나안 땅 일곱 족속을 멸하사 그 땅을 기업으로 주시기까지 약 사백오십 년간이라
20 그 후에 선지자 사무엘 때까지 사사를 주셨더니
21 그 후에 그들이 왕을 구하거늘 하나님이 베냐민 지파 사람 기스의 아들 사울을 사십 년간 주셨다가
22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리라 하시더니
23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이 사람의 후손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
■ 내용관찰
바울은 이스라엘의 역사를 어느 시점부터 상고합니까?(17절)
바울 일행이 “백성을 권할 말”(15절)이란 결국 무엇이라고 요약할 수 있습니까?(23절)
■ 연구와 묵상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베푸신 은혜를 살펴봅시다(19~23절). 본문에 나타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 느낀 점
이스라엘의 모든 완악한 소행을 참으시고(18절), 그들에게 하신 약속을 끝까지 이행하시는 하나님을 묵상할 때 어떤 생각이 듭니까?
■ 결단과 적용
‘나는 구제불능이야’라며 비관할 때가 있습니까? 내가 아무리 형편없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며, 나를 향한 그분의 계획과 뜻을 반드시 이루실 것임을 믿읍시다. 지금까지 내가 받은 축복과 은혜를 떠올리며, 신실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헌신의 기도를 드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