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지 말아야 할 선 <본문말씀 : 신명기 19:8~14 >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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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6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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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대로 네 지경을 넓혀 네 조상들에게 주리라고 말씀하신 땅을 다 네게 주실 때
9 또 너희가 오늘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이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항상 그의 길로 행할 때에는 이 셋 외에 세 성읍을 더하여
10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땅에서 무죄한 피를 흘리지 말라 이같이 하면 그의 피가 네게로 돌아가지 아니하리라
11 그러나 만일 어떤 사람이 그의 이웃을 미워하여 엎드려 그를 기다리다가 일어나 상처를 입혀 죽게 하고 이 한 성읍으로 도피하면
12 그 본 성읍 장로들이 사람을 보내어 그를 거기서 잡아다가 보복자의 손에 넘겨 죽이게 할 것이라
13 네 눈이 그를 긍휼히 여기지 말고 무죄한 피를 흘린 죄를 이스라엘에서 제하라 그리하면 네게 복이 있으리라
14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어 차지하게 하시는 땅 곧 네 소유가 된 기업의 땅에서 조상이 정한 네 이웃의 경계표를 옮기지 말지니라
■ 내용관찰
이스라엘이 이미 요단 동편에 세운 3개의 도피성 외에 추가로 3개를 더 세워야 하는 때는 언제입니까?(8~9절)
백성들이 도피성 제도를 오용했을 때 하나님은 어떻게 해결하라고 명하십니까? (11~13절)
■ 연구와 묵상
도피성 제도에 들어 있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은 무엇입니까?(10, 13절)
■ 느낀 점
이웃의 경계표(땅의 소유를 구분하는 돌)를 옮기지 말라는 하나님의 명령(14절)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용서의 십자가만 믿고 아무렇지도 않게 죄를 지으며 방종하진 않습니까? 부모와 자녀 사이에, 이웃 사이에 삶의 경계선을 침범하는 일은 없는지 돌아봅시다. 내가 속한 공동체에 평화가 임하도록 하기 위해 지켜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