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스타일로 사는 사람들 <본문말씀 : 신명기 22:5~12>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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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4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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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여자는 남자의 의복을 입지 말 것이요 남자는 여자의 의복을 입지 말 것이라 이같이 하는 자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 가증한 자이니라
6 길을 가다가 나무에나 땅에 있는 새의 보금자리에 새 새끼나 알이 있고 어미 새가 그의 새끼나 알을 품은 것을 보거든 그 어미 새와 새끼를 아울러 취하지 말고
7 어미는 반드시 놓아 줄 것이요 새끼는 취하여도 되나니 그리하면 네가 복을 누리고 장수하리라
8 네가 새 집을 지을 때에 지붕에 난간을 만들어 사람이 떨어지지 않게 하라 그 피가 네 집에 돌아갈까 하노라
9 네 포도원에 두 종자를 섞어 뿌리지 말라 그리하면 네가 뿌린 씨의 열매와 포도원의 소산을 다 빼앗길까 하노라
10 너는 소와 나귀를 겨리하여 갈지 말며
11 양 털과 베 실로 섞어 짠 것을 입지 말지니라
12 너희는 너희가 입는 겉옷의 네 귀에 술을 만들지니라
■ 내용관찰
자연을 보호함으로 인간은 무엇을 누리게 됩니까?(6~7절)
인간이 섞지 말아야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5, 9~10절)
■ 연구와 묵상
이스라엘 백성이 입는 겉옷의 네 귀에 술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12절, 민 15:38~39 참조)
■ 느낀 점
자기 백성의 일상적인 삶 구석구석을 세밀하게 주관하시는 하나님(5~12절)을 보면서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내가 남자든 여자든 하나님이 내게 주신 성에 대해 감사하고 있습니까? 나는 주위 사람들이 나를 보면서 ‘예수 믿는 사람은 뭔가 다르다’라고 느낄 만큼 구별된 삶을 살고 있습니까? 오늘 무엇으로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나타내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