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디서나 기억해야 할 약속 <본문말씀 : 신명기 29:1~9>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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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4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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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호렙에서 이스라엘 자손과 세우신 언약 외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여 모압 땅에서 그들과 세우신 언약의 말씀은 이러하니라
2 모세가 온 이스라엘을 소집하고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너희의 목전에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와 그의 온 땅에 행하신 모든 일을 너희가 보았나니
3 곧 그 큰 시험과 이적과 큰 기사를 네 눈으로 보았느니라
4 그러나 깨닫는 마음과 보는 눈과 듣는 귀는 오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지 아니하셨느니라
5 주께서 사십 년 동안 너희를 광야에서 인도하게 하셨거니와 너희 몸의 옷이 낡아지지 아니하였고 너희 발의 신이 해어지지 아니하였으며
6 너희에게 떡도 먹지 못하며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못하게 하셨음은 주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신 줄을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7 너희가 이 곳에 올 때에 헤스본 왕 시혼과 바산 왕 옥이 우리와 싸우러 나왔으므로 우리가 그들을 치고
8 그 땅을 차지하여 르우벤과 갓과 므낫세 반 지파에게 기업으로 주었나니
9 그런즉 너희는 이 언약의 말씀을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하는 모든 일이 형통하리라
■ 내용관찰
모세는 모압에서 하나님이 이스라엘과 세우신 언약을 전하며, 출애굽 사건에 대해 어떻게 회고합니까?(1~3절)
출애굽 이후 광야에서도 그들을 세심하게 보살피시고, 요단 동편 땅을 정복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모세가 백성들에게 각인시키는 이유는 무엇입니까?(9절)
■ 연구와 묵상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광야에서 인도하시고, 떡 대신 하늘의 만나를 먹게 하시며 포도주 대신 반석의 물을 마시게 하신 이유를 묵상해 봅시다.(5~6절)
■ 느낀 점
출애굽의 은혜를 경험하고도 여전히 불평하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은 끊임없이 사랑과 자비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이것을 묵상할 때 어떤 생각이 듭니까?
■ 결단과 적용
최근 하나님과 나의 관계는 어떠한지 점검해 봅시다. 혹시 아무것도 기대할 수 없는 광야와 같은 상황 속에 있습니까? 내가 기억해야 할 언약의 말씀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