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맺은 사랑의 언약 <본문말씀 : 신명기 29:22~29 >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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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6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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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너희 뒤에 일어나는 너희의 자손과 멀리서 오는 객이 그 땅의 재앙과 여호와께서 그 땅에 유행시키시는 질병을 보며
23 그 온 땅이 유황이 되며 소금이 되며 또 불에 타서 심지도 못하며 결실함도 없으며 거기에는 아무 풀도 나지 아니함이 옛적에 여호와께서 진노와 격분으로 멸하신 소돔과 고모라와 아드마와 스보임의 무너짐과 같음을 보고 물을 것이요
24 여러 나라 사람들도 묻기를 여호와께서 어찌하여 이 땅에 이같이 행하셨느냐 이같이 크고 맹렬하게 노하심은 무슨 뜻이냐 하면
25 그 때에 사람들이 대답하기를 그 무리가 자기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의 조상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실 때에 더불어 세우신 언약을 버리고
26 가서 자기들이 알지도 못하고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주시지도 아니한 다른 신들을 따라가서 그들을 섬기고 절한 까닭이라
27 이러므로 여호와께서 이 땅에 진노하사 이 책에 기록된 모든 저주대로 재앙을 내리시고
28 여호와께서 또 진노와 격분과 크게 통한하심으로 그들을 이 땅에서 뽑아내사 다른 나라에 내던지심이 오늘과 같다 하리라
29 감추어진 일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속하였거니와 나타난 일은 영원히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속하였나니 이는 우리에게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행하게 하심이니라
■ 내용관찰
가나안에 재앙이 임한 것을 보고 이스라엘 후손들과 여러 나라 사람들은 어떤 반응을 보이게 됩니까?(22~24절)
가나안이 황무해진 까닭은 무엇이라고 설명할 수 있습니까?(25~28절)
■ 연구와 묵상
본문에 나타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향해 크게 진노하고 격분하신 이면에는 어떤 마음이 있기 때문인지 묵상해 봅시다.(슥 8:2 참조)
■ 느낀 점
하나님과 맺은 사랑의 언약을 버리고 다른 신들을 따라간(25~26절) 이스라엘의 모습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나는 말씀대로 살려고 얼마나 노력하고 있습니까?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남들이 좋다고 하니까 따라 하다가 잘못된 길로 빠진 적은 없습니까? 내가 날마다 묵상한 말씀이라는 씨앗을 눈물의 기도로 심을 때, 하나님이 미래에 어떤 복으로 열매 맺게 하실지 믿음으로 바라보며 감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