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를 인정하는 사람들 <본문말씀 : 신명기 32:1~8 >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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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4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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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늘이여 귀를 기울이라 내가 말하리라 땅은 내 입의 말을 들을지어다
2 내 교훈은 비처럼 내리고 내 말은 이슬처럼 맺히나니 연한 풀 위의 가는 비 같고 채소 위의 단비 같도다
3 내가 여호와의 이름을 전파하리니 너희는 우리 하나님께 위엄을 돌릴지어다
4 그는 반석이시니 그가 하신 일이 완전하고 그의 모든 길이 정의롭고 진실하고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이시니 공의로우시고 바르시도다
5 그들이 여호와를 향하여 악을 행하니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요 흠이 있고 삐뚤어진 세대로다
6 어리석고 지혜 없는 백성아 여호와께 이같이 보답하느냐 그는 네 아버지시요 너를 지으신 이가 아니시냐 그가 너를 만드시고 너를 세우셨도다
7 옛날을 기억하라 역대의 연대를 생각하라 네 아버지에게 물으라 그가 네게 설명할 것이요 네 어른들에게 물으라 그들이 네게 말하리로다
8 지극히 높으신 자가 민족들에게 기업을 주실 때에, 인종을 나누실 때에 이스라엘 자손의 수효대로 백성들의 경계를 정하셨도다
■ 내용관찰
본문에서 모세는 하나님의 어떤 점을 찬양합니까?(4절)
하나님의 선택받은 백성이라는 이스라엘은 정작 어떤 모습으로 살았습니까?(5절)
■ 연구와 묵상
이스라엘 백성(나)에게 하나님은 어떤 존재이신지 묵상해 봅시다.(6절)
■ 느낀 점
하나님이 하신 일이 완전하다는 모세의 고백(4a절)을 들을 때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하나님께 많은 은혜와 사랑을 받았으면서 마치 아무것도 못 받은 사람처럼 불평하며 삐뚤어진 반응을 보이진 않습니까? 내가 기억해야 할 주님의 은혜는 무엇이며, 어떤 고백으로 주님을 찬양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