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된 신, 참된 신 <본문말씀 : 신명기 32:37~43>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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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30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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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또한 그가 말씀하시기를 그들의 신들이 어디 있으며 그들이 피하던 반석이 어디 있느냐
38 그들의 제물의 기름을 먹고 그들의 전제의 제물인 포도주를 마시던 자들이 일어나 너희를 돕게 하고 너희를 위해 피난처가 되게 하라
39 이제는 나 곧 내가 그인 줄 알라 나 외에는 신이 없도다 나는 죽이기도 하며 살리기도 하며 상하게도 하며 낫게도 하나니 내 손에서 능히 빼앗을 자가 없도다
40 이는 내가 하늘을 향하여 내 손을 들고 말하기를 내가 영원히 살리라 하였노라
41 내가 내 번쩍이는 칼을 갈며 내 손이 정의를 붙들고 내 대적들에게 복수하며 나를 미워하는 자들에게 보응할 것이라
42 내 화살이 피에 취하게 하고 내 칼이 그 고기를 삼키게 하리니 곧 피살자와 포로된 자의 피요 대적의 우두머리의 머리로다
43 너희 민족들아 주의 백성과 즐거워하라 주께서 그 종들의 피를 갚으사 그 대적들에게 복수하시고 자기 땅과 자기 백성을 위하여 속죄하시리로다
■ 내용관찰
헛된 신을 의지하는 어리석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반어적으로 어떻게 말씀하십니까?(37절)
주의 백성이 즐거워해야 할 이유는 무엇입니까?(41~43절)
■ 연구와 묵상
하나님은 자신이 누구라고 말씀하십니까? 하나님이 “나 외에는 신이 없도다”라고 단언하실 수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39~40절)
■ 느낀 점
헛된 신을 섬기지 않고 하나님을 섬기도록 인도해 주신 은혜를 생각할 때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내가 믿고 섬기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 조목조목 기록해 봅시다. 하나님이 나를 속죄해 주시는 분이고(43절), 대적들에게 복수해 주시는 분이며(41절), 모든 결정권을 갖고 계신 분임을 믿는다면(39절), 나의 태도는 어떻게 달라져야 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