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복에 비할 수 없는 최상의 복 <본문말씀 : 신명기 33:1~7 >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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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2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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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의 사람 모세가 죽기 전에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축복함이 이러하니라
2 그가 일렀으되 여호와께서 시내 산에서 오시고 세일 산에서 일어나시고 바란 산에서 비추시고 일만 성도 가운데에 강림하셨고 그의 오른손에는 그들을 위해 번쩍이는 불이 있도다
3 여호와께서 백성을 사랑하시나니 모든 성도가 그의 수중에 있으며 주의 발 아래에 앉아서 주의 말씀을 받는도다
4 모세가 우리에게 율법을 명령하였으니 곧 야곱의 총회의 기업이로다
5 여수룬에 왕이 있었으니 곧 백성의 수령이 모이고 이스라엘 모든 지파가 함께 한 때에로다
6 르우벤은 죽지 아니하고 살기를 원하며 그 사람 수가 적지 아니하기를 원하나이다
7 유다에 대한 축복은 이러하니라 일렀으되 여호와여 유다의 음성을 들으시고 그의 백성에게로 인도하시오며 그의 손으로 자기를 위하여 싸우게 하시고 주께서 도우사 그가 그 대적을 치게 하시기를 원하나이다
■ 내용관찰
모세가 르우벤 지파와 유다 지파를 위해 축복한 내용은 각각 무엇입니까?(6~7절)
모세는 하나님과 이스라엘을 어떤 관계로 묘사합니까?(2~3절)
■ 연구와 묵상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을 축복하기 전에,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관계를 먼저 언급하는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2~5절)
■ 느낀 점
하나님이 끊임없이 찾아오신 이유도, 율법을 주신 이유도 모두 이스라엘을 사랑하시기 때문임을 묵상할 때 어떤 생각이 듭니까?
■ 결단과 적용
하나님과 그분 말씀이 곧 나의 기업이며, 내게 주어진 가장 큰 복을 믿습니까? 하나님이 내게 복 주시는 이유는 내가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고 신뢰하기를 바라시기 때문임을 기억할 때, 내 삶의 태도는 어떻게 달라져야 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