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변화시키는 만남 <본문말씀 : 사도행전 18:24~19:7 >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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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6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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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알렉산드리아에서 난 아볼로라 하는 유대인이 에베소에 이르니 이 사람은 언변이 좋고 성경에 능통한 자라
25 그가 일찍이 주의 도를 배워 열심으로 예수에 관한 것을 자세히 말하며 가르치나 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이라
26 그가 회당에서 담대히 말하기 시작하거늘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듣고 데려다가 하나님의 도를 더 정확하게 풀어 이르더라
27 아볼로가 아가야로 건너가고자 함으로 형제들이 그를 격려하며 제자들에게 편지를 써 영접하라 하였더니 그가 가매 은혜로 말미암아 믿은 자들에게 많은 유익을 주니
28 이는 성경으로써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증언하여 공중 앞에서 힘있게 유대인의 말을 이김이러라
1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윗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들을 만나
2 이르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이르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계심도 듣지 못하였노라
3 바울이 이르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니라
4 바울이 이르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5 그들이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6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7 모두 열두 사람쯤 되니라
■ 내용관찰
에베소에서 아가야까지 증인의 삶을 산 아볼로는 어떤 사람입니까?(18:24~28)
에베소의 열두 제자와 바울이 만났을 때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19:1~7)
■ 연구와 묵상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는 아볼로를 어떻게 도왔습니까?(18:26)
■ 느낀 점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듯(잠 27:17), 사람을 통해 사람을 성장시키시는 하나님의 방법을 생각할 때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아볼로는 성경에 능통하여 남을 가르치는 사람이었으면서도 겸손히 진리의 말씀을 배웠습니다. 나는 가르침과 배움이라는 균형 잡힌 자리에 겸손히 머물러 있습니까?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아볼로를 섬겼듯이 내가 도와주고 섬겨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나는 그를 언제, 어떻게, 무엇으로 도울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