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이 남기고 간 것 <본문말씀 : 사도행전 20:28~38>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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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6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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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여러분은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그들 가운데 여러분을 감독자로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
29 내가 떠난 후에 사나운 이리가 여러분에게 들어와서 그 양 떼를 아끼지 아니하며
30 또한 여러분 중에서도 제자들을 끌어 자기를 따르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 줄을 내가 아노라
31 그러므로 여러분이 일깨어 내가 삼 년이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
32 지금 내가 여러분을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에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여러분을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하게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
33 내가 아무의 은이나 금이나 의복을 탐하지 아니하였고
34 여러분이 아는 바와 같이 이 손으로 나와 내 동행들이 쓰는 것을 충당하여
35 범사에 여러분에게 모본을 보여준 바와 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
36 이 말을 한 후 무릎을 꿇고 그 모든 사람들과 함께 기도하니
37 다 크게 울며 바울의 목을 안고 입을 맞추고
38 다시 그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한 말로 말미암아 더욱 근심하고 배에까지 그를 전송하니라
■ 내용관찰
3년이나 눈물로 섬겼던 에베소 교회를 떠나며 바울이 가장 염려한 것은 무엇입니까?(29~31절)
이리와 같은 거짓 교사들이 일어나는 상황에 대처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입니까?(32절)
■ 연구와 묵상
바울이 에베소 장로들을 주님께, 그리고 그 은혜의 말씀에 부탁하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 느낀 점
눈물로 교회를 섬긴 바울을 교회 또한 눈물로 전송하는 광경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내가 섬기던 자리에서 떠나게 될 때 바울처럼 최선을 다했다고 고백할 수 있습니까? 이단의 거짓 가르침이나 유혹에 흔들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