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본문말씀 : 사도행전 21:7~14 >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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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8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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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두로를 떠나 항해를 다 마치고 돌레마이에 이르러 형제들에게 안부를 묻고 그들과 함께 하루를 있다가
8 이튿날 떠나 가이사랴에 이르러 일곱 집사 중 하나인 전도자 빌립의 집에 들어가서 머무르니라
9 그에게 딸 넷이 있으니 처녀로 예언하는 자라
10 여러 날 머물러 있더니 아가보라 하는 한 선지자가 유대로부터 내려와
11 우리에게 와서 바울의 띠를 가져다가 자기 수족을 잡아매고 말하기를 성령이 말씀하시되 예루살렘에서 유대인들이 이같이 이 띠 임자를 결박하여 이방인의 손에 넘겨 주리라 하거늘
12 우리가 그 말을 듣고 그 곳 사람들과 더불어 바울에게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 말라 권하니
13 바울이 대답하되 여러분이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 당할 뿐 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하니
14 그가 권함을 받지 아니하므로 우리가 주의 뜻대로 이루어지이다 하고 그쳤노라
■ 내용관찰
빌립의 집에 머물고 있는 바울 일행에게 아가보라는 선지자가 유대로부터 와서 어떤 예언을 전합니까?(10~11절)
아주 구체적인 상황까지 알려 준 예언을 듣고 바울을 만류한 사람들은 누구입니까? (12절)
■ 연구와 묵상
일행을 포함한 사람들의 만류에 바울은 어떻게 답변했으며, 그에 대해 사람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 묵상해 봅시다.(13~14절)
■ 느낀 점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죽을 것도 각오했다는 바울의 고백(13b절) 앞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사람들은 눈물로 호소하며 길을 막았지만, 바울은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오직 주님의 명령만을 좇아 갔습니다. 나의 경우는 어떻습니까?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나는 오늘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