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일을 당해도 소망이 있음은 <본문말씀 : 사도행전 21:27~36 >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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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30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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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그 이레가 거의 차매 아시아로부터 온 유대인들이 성전에서 바울을 보고 모든 무리를 충동하여 그를 붙들고
28 외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도우라 이 사람은 각처에서 우리 백성과 율법과 이 곳을 비방하여 모든 사람을 가르치는 그 자인데 또 헬라인을 데리고 성전에 들어가서 이 거룩한 곳을 더럽혔다 하니
29 이는 그들이 전에 에베소 사람 드로비모가 바울과 함께 시내에 있음을 보고 바울이 그를 성전에 데리고 들어간 줄로 생각함이러라
30 온 성이 소동하여 백성이 달려와 모여 바울을 잡아 성전 밖으로 끌고 나가니 문들이 곧 닫히더라
31 그들이 그를 죽이려 할 때에 온 예루살렘이 요란하다는 소문이 군대의 천부장에게 들리매
32 그가 급히 군인들과 백부장들을 거느리고 달려 내려가니 그들이 천부장과 군인들을 보고 바울 치기를 그치는지라
33 이에 천부장이 가까이 가서 바울을 잡아 두 쇠사슬로 결박하라 명하고 그가 누구이며 그가 무슨 일을 하였느냐 물으니
34 무리 가운데서 어떤 이는 이런 말로, 어떤 이는 저런 말로 소리 치거늘 천부장이 소동으로 말미암아 진상을 알 수 없어 그를 영내로 데려가라 명하니라
35 바울이 층대에 이를 때에 무리의 폭행으로 말미암아 군사들에게 들려가니
36 이는 백성의 무리가 그를 없이하자고 외치며 따라 감이러라
■ 내용관찰
언제, 누가, 어디에서, 바울을 보고 군중을 충동했습니까?(27절)
아시아에서 온 유대인들은 바울이 어떤 사람이라고 주장합니까?(28절)
■ 연구와 묵상
유대인들이 바울을 죽이려는(31a절) 이유는 정당한 것입니까?(29, 34절)
■ 느낀 점
교회 지도자들의 조언(23~26절)에 따라 유대인의 정결 의식을 행했음에도 유대인들로부터 모함을 당하고 죽음의 위기에 처한 바울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내가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이 곤란한 상황에 빠지도록 꼬투리를 잡아 그를 궁지로 몰아넣은 적은 없습니까? 좋은 의도로 한 일에 대해 도리어 오해와 비난을 받게 된다면 어떻게 반응하겠습니까?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 그 상황을 맡기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