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누구십니까? <본문말씀 : 사도행전 22:2~9>
삼일교회
|
2008/06/02 07:38
조회 : 88
2 그들이 그가 히브리 말로 말함을 듣고 더욱 조용한지라 이어 이르되
3 나는 유대인으로 길리기아 다소에서 났고 이 성에서 자라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우리 조상들의 율법의 엄한 교훈을 받았고 오늘 너희 모든 사람처럼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이 있는 자라
4 내가 이 도를 박해하여 사람을 죽이기까지 하고 남녀를 결박하여 옥에 넘겼노니
5 이에 대제사장과 모든 장로들이 내 증인이라 또 내가 그들에게서 다메섹 형제들에게 가는 공문을 받아 가지고 거기 있는 자들도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끌어다가 형벌 받게 하려고 가더니
6 가는 중 다메섹에 가까이 갔을 때에 오정쯤 되어 홀연히 하늘로부터 큰 빛이 나를 둘러 비치매
7 내가 땅에 엎드러져 들으니 소리 있어 이르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8 내가 대답하되 주님 누구시니이까 하니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나사렛 예수라 하시더라
9 나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빛은 보면서도 나에게 말씀하시는 이의 소리는 듣지 못하더라
■ 내용관찰
바울은 자신을 어떤 사람이라고 소개합니까?(3~4절)
바울은 예수님을 언제, 어디서, 어떻게 만났습니까?(5~7절)
■ 연구와 묵상
다메섹 도상에서 바울을 만나 주신 주님은 어떤 분입니까?(마 16:16 참조)
■ 느낀 점
복음을 박해하며 예수 믿는 사람을 잡아 죽이기까지 한 바울(4절)의 삶에 침투해 들어가 그를 만나 주신 주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나를 찾아오셔서 만나 주신 주님은 어떤 분입니까? 그리스도인을 박해하는 바울에게 예수님은 “왜 나를 박해하느냐”(7절)라고 하시며 그리스도인과 자신을 동일시하셨습니다. 나는 그분의 생명을 지닌 작은 예수로서 오늘 하루 어떻게 살아가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