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북극성 <본문말씀 : 사도행전 22:17~29>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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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4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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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후에 내가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성전에서 기도할 때에 황홀한 중에
18 보매 주께서 내게 말씀하시되 속히 예루살렘에서 나가라 그들은 네가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말을 듣지 아니하리라 하시거늘
19 내가 말하기를 주님 내가 주를 믿는 사람들을 가두고 또 각 회당에서 때리고
20 또 주의 증인 스데반이 피를 흘릴 때에 내가 곁에 서서 찬성하고 그 죽이는 사람들의 옷을 지킨 줄 그들도 아나이다
21 나더러 또 이르시되 떠나가라 내가 너를 멀리 이방인에게로 보내리라 하셨느니라
22 이 말하는 것까지 그들이 듣다가 소리 질러 이르되 이러한 자는 세상에서 없애 버리자 살려 둘 자가 아니라 하여
23 떠들며 옷을 벗어 던지고 티끌을 공중에 날리니
24 천부장이 바울을 영내로 데려가라 명하고 그들이 무슨 일로 그에 대하여 떠드는지 알고자 하여 채찍질하며 심문하라 한대
25 가죽 줄로 바울을 매니 바울이 곁에 서 있는 백부장더러 이르되 너희가 로마 시민 된 자를 죄도 정하지 아니하고 채찍질할 수 있느냐 하니
26 백부장이 듣고 가서 천부장에게 전하여 이르되 어찌하려 하느냐 이는 로마 시민이라 하니
27 천부장이 와서 바울에게 말하되 네가 로마 시민이냐 내게 말하라 이르되 그러하다
28 천부장이 대답하되 나는 돈을 많이 들여 이 시민권을 얻었노라 바울이 이르되 나는 나면서부터라 하니
29 심문하려던 사람들이 곧 그에게서 물러가고 천부장도 그가 로마 시민인 줄 알고 또 그 결박한 것 때문에 두려워하니라
■ 내용관찰
바울이 회중 앞에서 신앙 간증을 마무리하지 못한 이유는 무엇입니까?(22~23절)
바울은 채찍질당할 위기에서 어떻게 벗어났습니까?(24~29절)
■ 연구와 묵상
주님이 바울을 이방인에게로 보내겠다고 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18절)
■ 느낀 점
주님이 예루살렘에서 복음을 변증하려는 바울을 이방인에게로 이끌어 가시는 것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당시 로마 시민권자는 자부심이 대단했습니다. 나는 아무리 많은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하늘나라 시민권을 가진 자로서 당당하게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까? 하나님은 나를 어디로 이끌고 계십니까? 그 인도하심을 따르기 위해 구체적으로 내가 내려놓아야 할 것이나 조정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