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못 말리는 전도의 열정 <본문말씀 : 사도행전 28:16~22 >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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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8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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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우리가 로마에 들어가니 바울에게는 자기를 지키는 한 군인과 함께 따로 있게 허락하더라
17 사흘 후에 바울이 유대인 중 높은 사람들을 청하여 그들이 모인 후에 이르되 여러분 형제들아 내가 이스라엘 백성이나 우리 조상의 관습을 배척한 일이 없는데 예루살렘에서 로마인의 손에 죄수로 내준 바 되었으니
18 로마인은 나를 심문하여 죽일 죄목이 없으므로 석방하려 하였으나
19 유대인들이 반대하기로 내가 마지 못하여 가이사에게 상소함이요 내 민족을 고발하려는 것이 아니니라
20 이러므로 너희를 보고 함께 이야기하려고 청하였으니 이스라엘의 소망으로 말미암아 내가 이 쇠사슬에 매인 바 되었노라
21 그들이 이르되 우리가 유대에서 네게 대한 편지도 받은 일이 없고 또 형제 중 누가 와서 네게 대하여 좋지 못한 것을 전하든지 이야기한 일도 없느니라
22 이에 우리가 너의 사상이 어떠한가 듣고자 하니 이 파에 대하여는 어디서든지 반대를 받는 줄 알기 때문이라 하더라
■ 내용관찰
죄수의 몸이었던 바울은 로마에서 어떻게 지냅니까?(16, 20절, 30절 참조)
로마에 도착한 지 3일 후, 바울이 가장 먼저 한 일은 무엇입니까?(17~20절)
■ 연구와 묵상
바울이 유대인들을 청한 후, 가이사에게 상소한 이유와 로마에 오게 된 경위를 자세히 설명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19~22절)
■ 느낀 점
로마 유대인들에게 오해의 여지가 없도록 자기 입장을 밝히면서(19절), “이스라엘의 소망”(20절)을 간접적으로 전하는 바울을 볼 때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직접 복음을 전하든지, 전도를 위한 포석을 놓든지, 중보기도를 하든지 간에 영혼 구원에 초점을 맞추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바울에게는 죄수라는 신분도, 그를 묶고 있던 쇠사슬도, 온갖 핍박과 반대도 복음을 전할 수 없는 이유가 되지 못했습니다. 나는 무엇 때문에 전도하지 못한다고 핑계를 대는지 생각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