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여 가만히 계십니까 <본문말씀 : 하박국 1:1~11>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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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1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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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지자 하박국이 묵시로 받은 경고라
2 여호와여 내가 부르짖어도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니 어느 때까지리이까 내가 강포로 말미암아 외쳐도 주께서 구원하지 아니하시나이다
3 어찌하여 내게 죄악을 보게 하시며 패역을 눈으로 보게 하시나이까 겁탈과 강포가 내 앞에 있고 변론과 분쟁이 일어났나이다
4 이러므로 율법이 해이하고 정의가 전혀 시행되지 못하오니 이는 악인이 의인을 에워쌌으므로 정의가 굽게 행하여짐이니이다
5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여러 나라를 보고 또 보고 놀라고 또 놀랄지어다 너희의 생전에 내가 한 가지 일을 행할 것이라 누가 너희에게 말할지라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리라
6 보라 내가 사납고 성급한 백성 곧 땅이 넓은 곳으로 다니며 자기의 소유가 아닌 거처들을 점령하는 갈대아 사람을 일으켰나니
7 그들은 두렵고 무서우며 당당함과 위엄이 자기들에게서 나오며
8 그들의 군마는 표범보다 빠르고 저녁 이리보다 사나우며 그들의 마병은 먼 곳에서부터 빨리 달려오는 마병이라 마치 먹이를 움키려 하는 독수리의 날음과 같으니라
9 그들은 다 강포를 행하러 오는데 앞을 향하여 나아가며 사람을 사로잡아 모으기를 모래 같이 많이 할 것이요
10 왕들을 멸시하며 방백을 조소하며 모든 견고한 성들을 비웃고 흉벽을 쌓아 그것을 점령할 것이라
11 그들은 자기들의 힘을 자기들의 신으로 삼는 자들이라 이에 바람 같이 급히 몰아 지나치게 행하여 범죄하리라
■ 내용관찰
선지자 하박국이 하나님께 질문한 내용은 무엇입니까?(3a절)
당시 유다의 상태는 어떠했습니까?(3b~4절)
■ 연구와 묵상
하박국의 질문에 하나님은 어떻게 대답하셨습니까?(6절)
■ 느낀 점
많은 사람은 하나님께 의문을 제기하는 것을 죄라고 여기며 마음속에 묻어 둡니다. 하박국과 열린 대화를 하시는 하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마음속에 눌러 놓은 의문은 불필요하게 확대, 재생산되어 신앙생활의 걸림돌이 될 수 있습니다. 내가 품고 있는 의문은 무엇입니까? 그 의문에 대한 답을 하나님으로부터 얻기 위해 어떻게 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