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또 다른 하나님의 사랑 <본문말씀 : 하박국 3:1~7 >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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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5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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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기오놋에 맞춘 선지자 하박국의 기도라
2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3 하나님이 데만에서부터 오시며 거룩한 자가 바란 산에서부터 오시는도다 (셀라) 그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고 그의 찬송이 세계에 가득하도다
4 그의 광명이 햇빛 같고 광선이 그의 손에서 나오니 그의 권능이 그 속에 감추어졌도다
5 역병이 그 앞에서 행하며 불덩이가 그의 발 밑에서 나오는도다
6 그가 서신즉 땅이 진동하며 그가 보신즉 여러 나라가 전율하며 영원한 산이 무너지며 무궁한 작은 산이 엎드러지나니 그의 행하심이 예로부터 그러하시도다
7 내가 본즉 구산의 장막이 환난을 당하고 미디안 땅의 휘장이 흔들리는도다
■ 내용관찰
하박국이 놀란 이유는 무엇입니까?(2a절)
유다를 징계하고 바벨론을 심판하시겠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하박국이 간구한 두 가지는 무엇입니까?(2b절)
■ 연구와 묵상
바벨론을 통해 유다의 죄를 잠시 동안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뜻과 계획은 무엇입니까?(3절)
■ 느낀 점
과거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원하신 하나님이 훗날 바벨론에서 자기 백성을 돌아오게 하실 것이라는 말씀(4~7절)을 대할 때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죄악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나를 징계하실지라도, 마침내 회복과 구원의 은총을 베풀어 주실 것임을 확신합니까? 궁극적으로 회복과 구원의 은총을 베푸실 하나님 앞에서 나는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