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너희가 말로 여호와를 괴롭게 하고도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여호와를 괴롭혀 드렸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너희가 말하기를 모든 악을 행하는 자는 여호와의 눈에 좋게 보이며 그에게 기쁨이 된다 하며 또 말하기를 정의의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 함이니라 You have wearied the LORD with your words. "How have we wearied him?" you ask. By saying, "All who do evil are good in the eyes of the LORD, and he is pleased with them" or "Where is the God of justice?"
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준비할 것이요 또 너희가 구하는 바 주가 갑자기 그의 성전에 임하시리니 곧 너희가 사모하는 바 언약의 사자가 임하실 것이라 "See, I will send my messenger, who will prepare the way before me. Then suddenly the Lord you are seeking will come to his temple; the messenger of the covenant, whom you desire, will come," says the LORD Almighty.
2 그가 임하시는 날을 누가 능히 당하며 그가 나타나는 때에 누가 능히 서리요 그는 금을 연단하는 자의 불과 표백하는 자의 잿물과 같을 것이라 But who can endure the day of his coming? Who can stand when he appears? For he will be like a refiner"s fire or a launderer"s soap.
3 그가 은을 연단하여 깨끗하게 하는 자 같이 앉아서 레위 자손을 깨끗하게 하되 금, 은 같이 그들을 연단하리니 그들이 공의로운 제물을 나 여호와께 바칠 것이라 He will sit as a refiner and purifier of silver; he will purify the Levites and refine them like gold and silver. Then the LORD will have men who will bring offerings in righteousness,
4 그 때에 유다와 예루살렘의 봉헌물이 옛날과 고대와 같이 나 여호와께 기쁨이 되려니와 and the offerings of Judah and Jerusalem will be acceptable to the LORD, as in days gone by, as in former years.
5 내가 심판하러 너희에게 임할 것이라 점치는 자에게와 간음하는 자에게와 거짓 맹세하는 자에게와 품꾼의 삯에 대하여 억울하게 하며 과부와 고아를 압제하며 나그네를 억울하게 하며 나를 경외하지 아니하는 자들에게 속히 증언하리라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So I will come near to you for judgment. I will be quick to testify against sorcerers, adulterers and perjurers, against those who defraud laborers of their wages, who oppress the widows and the fatherless, and deprive aliens of justice, but do not fear me," says the LORD Almighty.
6 나 여호와는 변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야곱의 자손들아 너희가 소멸되지 아니하느니라 "I the LORD do not change. So you, O descendants of Jacob, are not destroyed.
■ 내용관찰 이스라엘 백성들은 어떤 말로 하나님을 괴롭게 합니까?(17절)
훗날 “언약의 사자”, 곧 주님이 이 땅에 임하시는 광경은 어떠합니까?(1~2절)
■ 연구와 묵상 홀연히 임하시는 주님을 불과 잿물에 비유한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2~5절)
■ 느낀 점 주의 백성을 사랑하셔서 구원하기로 결정하신 하나님이 변하지 않으시기 때문에 우리가 소멸되지 않는다는 말씀(6절)을 대할 때 어떤 생각이 듭니까?
■ 결단과 적용 세상 사람들이 “정의의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라고 물을 때, 나는 뭐라고 대답하겠습니까? 나는 심판받을 수밖에 없는 죄인이지만 예수님이 나 대신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의 공로를 믿기에 내 죄가 희게 표백됨을 압니까? 불로 연단한 금, 은처럼 나를 깨끗하게 하시는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