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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다스리는가, 죄에 휘둘리는가 <본문말씀 : 창세기 4:1~15>
삼일교회  |  2008/10/09 06:52
조회 : 111
1 아담이 그의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임신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
Adam lay with his wife Eve, and she became pregnant and gave birth to Cain. She said, "With the help of the LORD I have brought forth a man."

2 그가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 치는 자였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였더라
Later she gave birth to his brother Abel. Now Abel kept flocks, and Cain worked the soil.

3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In the course of time Cain brought some of the fruits of the soil as an offering to the LORD.

4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의 제물은 받으셨으나
But Abel brought fat portions from some of the firstborn of his flock. The LORD looked with favor on Abel and his offering,

5 가인과 그의 제물은 받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몹시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but on Cain and his offering he did not look with favor. So Cain was very angry, and his face was downcast.

6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찌 됨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찌 됨이냐
Then the LORD said to Cain, "Why are you angry? Why is your face downcast?

7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If you do what is right, will you not be accepted? But if you do not do what is right, sin is crouching at your door; it desires to have you, but you must master it."

8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에게 말하고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을 쳐죽이니라
Now Cain said to his brother Abel, "Let"s go out to the field." And while they were in the field, Cain attacked his brother Abel and killed him.

9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그가 이르되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
Then the LORD said to Cain, "Where is your brother Abel?" "I don"t know," he replied. "Am I my brother"s keeper?"

10 이르시되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
The LORD said, "What have you done? Listen! Your brother"s blood cries out to me from the ground.

11 땅이 그 입을 벌려 네 손에서부터 네 아우의 피를 받았은즉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으리니
Now you are under a curse and driven from the ground, which opened its mouth to receive your brother"s blood from your hand.

12 네가 밭을 갈아도 땅이 다시는 그 효력을 네게 주지 아니할 것이요 너는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
When you work the ground, it will no longer yield its crops for you. You will be a restless wanderer on the earth."

13 가인이 여호와께 아뢰되 내 죄벌이 지기가 너무 무거우니이다
Cain said to the LORD, "My punishment is more than I can bear.

14 주께서 오늘 이 지면에서 나를 쫓아내시온즉 내가 주의 낯을 뵈옵지 못하리니 내가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될지라 무릇 나를 만나는 자마다 나를 죽이겠나이다
Today you are driving me from the land, and I will be hidden from your presence; I will be a restless wanderer on the earth, and whoever finds me will kill me."

15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그렇지 아니하다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칠 배나 받으리라 하시고 가인에게 표를 주사 그를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서 죽임을 면하게 하시니라
But the LORD said to him, "Not so ; if anyone kills Cain, he will suffer vengeance seven times over." Then the LORD put a mark on Cain so that no one who found him would kill him.

■ 내용관찰
아담의 첫째 아들, 가인은 어떤 사람입니까?(1, 3, 5, 8~12절)

아담의 둘째 아들, 아벨은 어떤 사람입니까?(2, 4절)

■ 연구와 묵상
몹시 분하여 안색이 변한 가인에게 하나님이 찾아오신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5~7절)

■ 느낀 점
에덴동산에서 불순종으로 시작된 아담의 죄가 그 아들 가인(형)이 아벨(아우)을 죽이는 죄로 이어짐을 볼 때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무엇인가에 실패하거나 분노하고 있을 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마음을 추스르며 돌이킵니까, 아니면 무시합니까? 내가 질투하거나 미워하며 마음으로 죽인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그를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간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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