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삼일교회 표어
    예수님 안에서 아름답게





상실 속에서도 맺히는 열매 <본문말씀 : 창세기 23:12~20 >
삼일교회  |  2008/11/26 07:41
조회 : 142
12 아브라함이 이에 그 땅의 백성 앞에서 몸을 굽히고
Again Abraham bowed down before the people of the land

13 그 땅의 백성이 듣는 데서 에브론에게 말하여 이르되 당신이 합당히 여기면 청하건대 내 말을 들으시오 내가 그 밭 값을 당신에게 주리니 당신은 내게서 받으시오 내가 나의 죽은 자를 거기 장사하겠노라
and he said to Ephron in their hearing, "Listen to me, if you will. I will pay the price of the field. Accept it from me so I can bury my dead there."

14 에브론이 아브라함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Ephron answered Abraham,

15 내 주여 내 말을 들으소서 땅 값은 은 사백 세겔이나 그것이 나와 당신 사이에 무슨 문제가 되리이까 당신의 죽은 자를 장사하소서
"Listen to me, my lord; the land is worth four hundred shekels of silver, but what is that between me and you? Bury your dead."

16 아브라함이 에브론의 말을 따라 에브론이 헷 족속이 듣는 데서 말한 대로 상인이 통용하는 은 사백 세겔을 달아 에브론에게 주었더니
Abraham agreed to Ephron"s terms and weighed out for him the price he had named in the hearing of the Hittites: four hundred shekels of silver, according to the weight current among the merchants.

17 마므레 앞 막벨라에 있는 에브론의 밭 곧 그 밭과 거기에 속한 굴과 그 밭과 그 주위에 둘린 모든 나무가
So Ephron"s field in Machpelah near Mamre-both the field and the cave in it, and all the trees within the borders of the field-was deeded

18 성 문에 들어온 모든 헷 족속이 보는 데서 아브라함의 소유로 확정된지라
to Abraham as his property in the presence of all the Hittites who had come to the gate of the city.

19 그 후에 아브라함이 그 아내 사라를 가나안 땅 마므레 앞 막벨라 밭 굴에 장사하였더라 (마므레는 곧 헤브론이라)
Afterward Abraham buried his wife Sarah in the cave in the field of Machpelah near Mamre (which is at Hebron) in the land of Canaan.

20 이와 같이 그 밭과 거기에 속한 굴이 헷 족속으로부터 아브라함이 매장할 소유지로 확정되었더라
So the field and the cave in it were deeded to Abraham by the Hittites as a burial site.

■ 내용관찰
사라가 장사된 곳은 어디이며, 그 땅을 사는 데 든 비용은 얼마입니까?(15~19절)

아브라함이 사라의 매장지를 가나안 주민으로부터 산 것은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18~20절)

■ 연구와 묵상
아브라함이 고향인 갈대아 우르가 아니라 가나안 땅에 사라를 매장한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15:16a 참고)

■ 느낀 점
사랑하는 아내와 사별하고 슬픔에 빠진 아브라함에게 오래 전부터 약속하신 땅의 일부를 소유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헤아려 볼 때, 어떤 생각이 듭니까?

■ 결단과 적용
견디기 힘든 일, 고통스러운 사건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계획이 이루어짐을 믿습니까? 하나님이 약속하신 영적 가나안, 천국을 사모하며 그 나라에 대한 소망을 전하고 있습니까?


댓글목록
  • 등록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등록
 등록  취소


번호 제목 조회수 등록일자 작성자
655 오늘을 견뎌라 16831 2014/11/16 삼일교회
654 오늘을 견뎌라 1550 2014/11/06 삼일교회
653 오늘을 견뎌라 1160 2014/10/31 삼일교회
652 오후 5시에 온 사람 1365 2014/10/07 삼일교회
651 하나님 나라를 사는 방식 796 2014/09/30 삼일교회
650 오후 5시에 온 사람 742 2014/09/25 삼일교회
649 부르시면, 갑니다 718 2014/09/19 삼일교회
648 깨끗함을 받으라 <본문말씀 : 막1:41> 2439 2013/04/04 삼일교회
647 성령으로 살고, 성령으로 행함 <본문말씀 : 갈라디아서 5:24-25> 856 2013/03/14 삼일교회
646 공허한 땅에 남은 사람들 <본문말씀:사 24:1~13> 1257 2009/08/20 삼일교회
645 재물을 쌓아 두는가, 여호와께 돌리는가 <본문말씀 : 이사야 23:15~18 > 850 2009/08/19 삼일교회
644 희락의 성에서 웃음이 사라지는 <본문말씀 : 이사야 23:1~14 > 724 2009/08/18 삼일교회
643 하나님이 바라시는 나라와 백성은… <본문말씀 : 이사야 22:1~14 > 687 2009/08/15 삼일교회
642 변하지 않는 한 가지 <본문말씀 : 이사야 21:11~17 > 683 2009/08/14 삼일교회
641 바벨론이 무너지는 날 <본문말씀 : 이사야 21:1~10 > 747 2009/08/13 삼일교회
640 예표를 주신 이유 < 본문말씀 : 이사야 20:1~6 > 673 2009/08/12 삼일교회
639 열방이여, 예배하라! <본문말씀 : 이사야 19:16~25 > 797 2009/08/11 삼일교회
638 나일 강이 마르기 전에 <본문말씀 : 이사야 19:1~15 > 740 2009/08/10 삼일교회
637 보이지 않게 일하시는 하나님 <본문말씀 : 이사야 18:1~7 > 667 2009/08/08 삼일교회
636 세상에 기대면 위험합니다! <본문말씀 : 이사야 17:1~14 > 697 2009/08/07 삼일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