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삼일교회 표어
    예수님 안에서 아름답게





놀라운 선언 <본문말씀 : 마태복음 9:1~8 >
삼일교회  |  2009/04/01 07:50
조회 : 348
1 예수께서 배에 오르사 건너가 본 동네에 이르시니
Jesus stepped into a boat, crossed over and came to his own town.

2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Some men brought to him a paralytic, lying on a mat. When Jesus saw their faith, he said to the paralytic, "Take heart, son; your sins are forgiven."

3 어떤 서기관들이 속으로 이르되 이 사람이 신성을 모독하도다
At this, some of the teachers of the law said to themselves, "This fellow is blaspheming!"

4 예수께서 그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마음에 악한 생각을 하느냐
Knowing their thoughts, Jesus said, "Why do you entertain evil thoughts in your hearts?

5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는 말 중에 어느 것이 쉽겠느냐
Which is easier: to say, "Your sins are forgiven," or to say, "Get up and walk"?

6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능이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But so that you may know that the Son of Man has authority on earth to forgive sins...." Then he said to the paralytic, "Get up, take your mat and go home."

7 그가 일어나 집으로 돌아가거늘
And the man got up and went home.

8 무리가 보고 두려워하며 이런 권능을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When the crowd saw this, they were filled with awe; and they praised God, who had given such authority to men.

■ 내용관찰
예수님이 본 동네 가버나움으로 돌아오셨을 때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1~2a절)

예수님은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어떻게 하셨습니까?(2b, 6~7절)

■ 연구와 묵상
왜 예수님은 서기관들이 신성모독으로 고소할 수 있는 말을 하셨습니까?(3~7절)

■ 느낀 점
자신들이 어찌할 수 없는 중풍병자를 예수님께로 데려온 친구들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내가 믿는 예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예수님은 중풍병자가 육체의 건강뿐 아니라 영혼의 건강까지 회복되어야 할 존재라는 사실을 아셨습니다. 내 삶에서 주님의 권능으로 치유받고, 죄 사함 받아야 할 부분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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