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이 아니라 담대함으로 < 본문말씀 : 마태복음 10:24~33 >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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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8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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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제자가 그 선생보다, 또는 종이 그 상전보다 높지 못하나니
"A student is not above his teacher, nor a servant above his master.
25 제자가 그 선생 같고 종이 그 상전 같으면 족하도다 집 주인을 바알세불이라 하였거든 하물며 그 집 사람들이랴
It is enough for the student to be like his teacher, and the servant like his master. If the head of the house has been called Beelzebub, how much more the members of his household!
26 그런즉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So do not be afraid of them. There is nothing concealed that will not be disclosed, or hidden that will not be made known.
27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서 이르는 것을 광명한 데서 말하며 너희가 귓속말로 듣는 것을 집 위에서 전파하라
What I tell you in the dark, speak in the daylight; what is whispered in your ear, proclaim from the roofs.
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Do not be afraid of those who kill the body but cannot kill the soul. Rather, be afraid of the One who can destroy both soul and body in hell.
29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Are not two sparrows sold for a penny? Yet not one of them will fall to the ground apart from the will of your Father.
30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
And even the very hairs of your head are all numbered.
31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
So don"t be afraid; you are worth more than many sparrows.
32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요
"Whoever acknowledges me before men, I will also acknowledge him before my Father in heaven.
33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부인하리라
But whoever disowns me before men, I will disown him before my Father in heaven.
■ 내용관찰
“집주인을 바알세불이라고 하였거든 하물며 그 집 사람들이랴”라는 말씀은 무슨 뜻입니까?(25절, 막 3:22 참고)
공격과 비난을 받을지라도 제자들은 어떤 태도로 복음을 전해야 합니까?(26a, 27절)
■ 연구와 묵상
제자들이 세상 앞에서 두려워하지 말고, 주님을 시인하며 담대히 복음을 전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26b, 28~33절)
■ 느낀 점
내 머리카락까지 다 세시는 아버지 하나님(30절)을 묵상할 때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나는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일까지 모두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음을 인정하며 삽니까? 불이익을 당하거나 난처한 입장이 될까봐 주님을 부인하는 일은 없습니까? 하나님만을 두려워하며,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증인의 삶을 포기하지 않기로 결단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