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삼일교회 표어
    예수님 안에서 아름답게





열매를 기대하시는 주님 <본문말씀 : 마태복음 21:12~22 >
삼일교회  |  2009/05/23 05:30
조회 : 385
12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사람들을 내쫓으시며 돈 바꾸는 사람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사람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Jesus entered the temple area and drove out all who were buying and selling there. He overturned the tables of the money changers and the benches of those selling doves.

13 그들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드는도다 하시니라
"It is written," he said to them, " "My house will be called a house of prayer," but you are making it a "den of robbers." "

14 맹인과 저는 자들이 성전에서 예수께 나아오매 고쳐주시니
The blind and the lame came to him at the temple, and he healed them.

15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께서 하시는 이상한 일과 또 성전에서 소리 질러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하는 어린이들을 보고 노하여
But when the chief priests and the teachers of the law saw the wonderful things he did and the children shouting in the temple area, "Hosanna to the Son of David," they were indignant.

16 예수께 말하되 그들이 하는 말을 듣느냐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렇다 어린 아기와 젖먹이들의 입에서 나오는 찬미를 온전하게 하셨나이다 함을 너희가 읽어 본 일이 없느냐 하시고
"Do you hear what these children are saying?" they asked him. "Yes," replied Jesus, "have you never read, " "From the lips of children and infants you have ordained praise"?"

17 그들을 떠나 성 밖으로 베다니에 가서 거기서 유하시니라
And he left them and went out of the city to Bethany, where he spent the night.

18 이른 아침에 성으로 들어오실 때에 시장하신지라
Early in the morning, as he was on his way back to the city, he was hungry.

19 길 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 밖에 아무 것도 찾지 못하시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가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마른지라
Seeing a fig tree by the road, he went up to it but found nothing on it except leaves. Then he said to it, "May you never bear fruit again!" Immediately the tree withered.

20 제자들이 보고 이상히 여겨 이르되 무화과나무가 어찌하여 곧 말랐나이까
When the disciples saw this, they were amazed. "How did the fig tree wither so quickly?" they asked.

21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가 믿음이 있고 의심하지 아니하면 이 무화과나무에게 된 이런 일만 할 뿐 아니라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져지라 하여도 될 것이요
Jesus replied, "I tell you the truth, if you have faith and do not doubt, not only can you do what was done to the fig tree, but also you can say to this mountain, "Go, throw yourself into the sea," and it will be done.

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If you believe, you will receive whatever you ask for in prayer."

■ 내용관찰
예루살렘 성에 들어가신 첫째 날 예수님이 하신 일은 무엇입니까?(12~17절)

둘째 날, 예수님이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18~19절)

■ 연구와 묵상
성전을 깨끗하게 하신 일과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 일은 각각 어떤 의미가 있으며, 서로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느낀 점
예수님이 잎만 무성하고 열매는 없는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시는 것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겉으로는 그럴듯해 보이는 신앙인이지만 열매가 없는 무화과나무와 같지 않기 위해서 오늘 결단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내가 믿음으로 기도한다면 하나님의 뜻을 가로막는 그 어떤 것도, 이를테면 산과 같은 것도 바다에 던져지게 되리라 확신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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