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삼일교회 표어
    예수님 안에서 아름답게





악한 종과 충성된 종의 차이 <본문말씀 : 마태복음 24:40~51 >
삼일교회  |  2009/06/08 06:51
조회 : 406
40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Two men will be in the field; one will be taken and the other left.

41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Two women will be grinding with a hand mill; one will be taken and the other left.

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Therefore keep watch, because you do not know on what day your Lord will come.

43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각에 올 줄을 알았더라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But understand this: If the owner of the house had known at what time of night the thief was coming, he would have kept watch and would not have let his house be broken into.

44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So you also must be ready, because the Son of Man will come at an hour when you do not expect him.

45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Who then is the faithful and wise servant, whom the master has put in charge of the servants in his household to give them their food at the proper time?

46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이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It will be good for that servant whose master finds him doing so when he returns.

4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의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
I tell you the truth, he will put him in charge of all his possessions.

48 만일 그 악한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But suppose that servant is wicked and says to himself, "My master is staying away a long time,"

49 동료들을 때리며 술친구들과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and he then begins to beat his fellow servants and to eat and drink with drunkards.

50 생각하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각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The master of that servant will come on a day when he does not expect him and at an hour he is not aware of.

51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가 받는 벌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He will cut him to pieces and assign him a place with the hypocrites, where there will be weeping and gnashing of teeth.

■ 내용관찰
주인이 종에게 맡긴 일은 무엇입니까?

주인이 돌아오기 전까지 악한 종은 어떻게 살았습니까?(49절)

■ 연구와 묵상
왜 악한 종은 주인이 맡긴 일을 충실히 감당하지 못했습니까?(48절)

■ 느낀 점
주인이 더디 오리라는 생각이 ‘슬피 울며 이를 가는’(51절) 참담한 결과를 낳는 것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나는 주님이 더디 오실 거라는 생각으로 맡겨진 일을 태만히 하고 있지 않습니까? 주님이 맡겨 주신 영혼들을 말씀으로 먹이고, 사랑으로 돌보는 일(45절)에 부지런한 종이 됩시다.


댓글목록
  • 등록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등록
 등록  취소


번호 제목 조회수 등록일자 작성자
655 오늘을 견뎌라 16825 2014/11/16 삼일교회
654 오늘을 견뎌라 1545 2014/11/06 삼일교회
653 오늘을 견뎌라 1154 2014/10/31 삼일교회
652 오후 5시에 온 사람 1359 2014/10/07 삼일교회
651 하나님 나라를 사는 방식 792 2014/09/30 삼일교회
650 오후 5시에 온 사람 739 2014/09/25 삼일교회
649 부르시면, 갑니다 714 2014/09/19 삼일교회
648 깨끗함을 받으라 <본문말씀 : 막1:41> 2437 2013/04/04 삼일교회
647 성령으로 살고, 성령으로 행함 <본문말씀 : 갈라디아서 5:24-25> 854 2013/03/14 삼일교회
646 공허한 땅에 남은 사람들 <본문말씀:사 24:1~13> 1256 2009/08/20 삼일교회
645 재물을 쌓아 두는가, 여호와께 돌리는가 <본문말씀 : 이사야 23:15~18 > 849 2009/08/19 삼일교회
644 희락의 성에서 웃음이 사라지는 <본문말씀 : 이사야 23:1~14 > 723 2009/08/18 삼일교회
643 하나님이 바라시는 나라와 백성은… <본문말씀 : 이사야 22:1~14 > 686 2009/08/15 삼일교회
642 변하지 않는 한 가지 <본문말씀 : 이사야 21:11~17 > 681 2009/08/14 삼일교회
641 바벨론이 무너지는 날 <본문말씀 : 이사야 21:1~10 > 746 2009/08/13 삼일교회
640 예표를 주신 이유 < 본문말씀 : 이사야 20:1~6 > 671 2009/08/12 삼일교회
639 열방이여, 예배하라! <본문말씀 : 이사야 19:16~25 > 796 2009/08/11 삼일교회
638 나일 강이 마르기 전에 <본문말씀 : 이사야 19:1~15 > 739 2009/08/10 삼일교회
637 보이지 않게 일하시는 하나님 <본문말씀 : 이사야 18:1~7 > 666 2009/08/08 삼일교회
636 세상에 기대면 위험합니다! <본문말씀 : 이사야 17:1~14 > 696 2009/08/07 삼일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