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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 안에서 아름답게





침묵을 깨뜨리신 예수님 <본문말씀 : 마태복음 26:57~68 >
삼일교회  |  2009/06/19 07:18
조회 : 416
57 예수를 잡은 자들이 그를 끌고 대제사장 가야바에게로 가니 거기 서기관과 장로들이 모여 있더라
Those who had arrested Jesus took him to Caiaphas, the high priest, where the teachers of the law and the elders had assembled.

58 베드로가 멀찍이 예수를 따라 대제사장의 집 뜰에까지 가서 그 결말을 보려고 안에 들어가 하인들과 함께 앉아 있더라
But Peter followed him at a distance, right up to the courtyard of the high priest. He entered and sat down with the guards to see the outcome.

59 대제사장들과 온 공회가 예수를 죽이려고 그를 칠 거짓 증거를 찾으매
The chief priests and the whole Sanhedrin were looking for false evidence against Jesus so that they could put him to death.

60 거짓 증인이 많이 왔으나 얻지 못하더니 후에 두 사람이 와서
But they did not find any, though many false witnesses came forward. Finally two came forward

61 이르되 이 사람의 말이 내가 하나님의 성전을 헐고 사흘 동안에 지을 수 있다 하더라 하니
and declared, "This fellow said, "I am able to destroy the temple of God and rebuild it in three days." "

62 대제사장이 일어서서 예수께 묻되 아무 대답도 없느냐 이 사람들이 너를 치는 증거가 어떠하냐 하되
Then the high priest stood up and said to Jesus, "Are you not going to answer? What is this testimony that these men are bringing against you?"

63 예수께서 침묵하시거늘 대제사장이 이르되 내가 너로 살아 계신 하나님께 맹세하게 하노니 네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인지 우리에게 말하라
But Jesus remained silent. The high priest said to him, "I charge you under oath by the living God: Tell us if you are the Christ, the Son of God."

64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말하였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후에 인자가 권능의 우편에 앉아 있는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Yes, it is as you say," Jesus replied. "But I say to all of you: In the future you will see the Son of Man sitting at the right hand of the Mighty One and coming on the clouds of heaven."

65 이에 대제사장이 자기 옷을 찢으며 이르되 그가 신성 모독 하는 말을 하였으니 어찌 더 증인을 요구하리요 보라 너희가 지금 이 신성 모독 하는 말을 들었도다
Then the high priest tore his clothes and said, "He has spoken blasphemy! Why do we need any more witnesses? Look, now you have heard the blasphemy.

66 너희 생각은 어떠하냐 대답하여 이르되 그는 사형에 해당하니라 하고
What do you think?" "He is worthy of death," they answered.

67 이에 예수의 얼굴에 침 뱉으며 주먹으로 치고 어떤 사람은 손바닥으로 때리며
Then they spit in his face and struck him with their fists. Others slapped him

68 이르되 그리스도야 우리에게 선지자 노릇을 하라 너를 친 자가 누구냐 하더라
and said, "Prophesy to us, Christ. Who hit you?"

■ 내용관찰
예수님이 잡혀 끌려가신 곳은 어디입니까?(57, 59a절)

종교 지도자들과 군중이 예수님을 사형에 처하고자 어떤 방법을 씁니까?(59b~66절)

■ 연구와 묵상
“네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인지” 말하라는 대제사장에게 예수님이 대답하신 내용은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63~64절)

■ 느낀 점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 신성 모독죄를 뒤집어씌워 사형을 선언하는 인간들을 볼 때 어떤 생각이 듭니까?

■ 결단과 적용
대제사장처럼 주님의 말씀을 사실로, 진리로 믿고 받아들이지 않는 모습이 내게는 없습니까? 예수님이 메시아가 아니라 성인 중 한 명이기를 바라는 세상에서 나는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라고 확실하게 고백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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