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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 안에서 아름답게





신앙을 지키는 제자, 무덤을 지키는 병사 <본문말씀 : 마태복음 27:57~66 >
삼일교회  |  2009/06/27 10:09
조회 : 432
57 저물었을 때에 아리마대의 부자 요셉이라 하는 사람이 왔으니 그도 예수의 제자라
As evening approached, there came a rich man from Arimathea, named Joseph, who had himself become a disciple of Jesus.

58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니 이에 빌라도가 내주라 명령하거늘
Going to Pilate, he asked for Jesus" body, and Pilate ordered that it be given to him.

59 요셉이 시체를 가져다가 깨끗한 세마포로 싸서
Joseph took the body, wrapped it in a clean linen cloth,

60 바위 속에 판 자기 새 무덤에 넣어 두고 큰 돌을 굴려 무덤 문에 놓고 가니
and placed it in his own new tomb that he had cut out of the rock. He rolled a big stone in front of the entrance to the tomb and went away.

61 거기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향하여 앉았더라
Mary Magdalene and the other Mary were sitting there opposite the tomb.

62 그 이튿날은 준비일 다음 날이라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함께 빌라도에게 모여 이르되
The next day, the one after Preparation Day, the chief priests and the Pharisees went to Pilate.

63 주여 저 속이던 자가 살아 있을 때에 말하되 내가 사흘 후에 다시 살아나리라 한 것을 우리가 기억하노니
"Sir," they said, "we remember that while he was still alive that deceiver said, "After three days I will rise again."

64 그러므로 명령하여 그 무덤을 사흘까지 굳게 지키게 하소서 그의 제자들이 와서 시체를 도둑질하여 가고 백성에게 말하되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다 하면 후의 속임이 전보다 더 클까 하나이다 하니
So give the order for the tomb to be made secure until the third day. Otherwise, his disciples may come and steal the body and tell the people that he has been raised from the dead. This last deception will be worse than the first."

65 빌라도가 이르되 너희에게 경비병이 있으니 가서 힘대로 굳게 지키라 하거늘
"Take a guard," Pilate answered. "Go, make the tomb as secure as you know how."

66 그들이 경비병과 함께 가서 돌을 인봉하고 무덤을 굳게 지키니라
So they went and made the tomb secure by putting a seal on the stone and posting the guard.

■ 내용관찰
예수님의 시체를 장사한 사람은 누구입니까?(57절, 막 15:43 참고)

아리마대 요셉은 예수님의 시체를 어떻게 장사했습니까?(57~60절)

■ 연구와 묵상
본문에 등장하는 사람들을 두 부류로 구분해 봅시다. 예수님을 향한 그들의 태도는 어떻게 다릅니까?(57~66절)

■ 느낀 점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빌라도에게 예수님의 시신을 요구하며, 자신의 장례 때 쓰려고 준비해 놓은 소중한 무덤까지 주님께 내어 드린 요셉을 볼 때 어떤 생각이 듭니까?

■ 결단과 적용
나는 결정적인 순간에 숨어 버립니까, 아니면 어떤 상황 속에서도 주님을 떠나지 않으며 제자로서 해야 할 일을 끝까지 감당합니까? 오늘 내 삶에서 주님을 향한 사랑과 헌신을 어떻게 표현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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