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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평과 공의의 하나님 <본문말씀 : 이사야 9:18~10:4 >
삼일교회  |  2009/07/23 08:16
조회 : 483
1 불의한 법령을 만들며 불의한 말을 기록하며
Woe to those who make unjust laws, to those who issue oppressive decrees,

2 가난한 자를 불공평하게 판결하여 가난한 내 백성의 권리를 박탈하며 과부에게 토색하고 고아의 것을 약탈하는 자는 화 있을진저
to deprive the poor of their rights and withhold justice from the oppressed of my people, making widows their prey and robbing the fatherless.

3 벌하시는 날과 멀리서 오는 환난 때에 너희가 어떻게 하려느냐 누구에게로 도망하여 도움을 구하겠으며 너희의 영화를 어느 곳에 두려느냐
What will you do on the day of reckoning, when disaster comes from afar? To whom will you run for help? Where will you leave your riches?

4 포로 된 자 아래에 구푸리며 죽임을 당한 자 아래에 엎드러질 따름이니라 그럴지라도 여호와의 진노가 돌아서지 아니하며 그의 손이 여전히 펴져 있으리라
Nothing will remain but to cringe among the captives or fall among the slain. Yet for all this, his anger is not turned away, his hand is still upraised.

18 대저 악행은 불 타오르는 것 같으니 곧 찔레와 가시를 삼키며 빽빽한 수풀을 살라 연기가 위로 올라가게 함과 같은 것이라
Surely wickedness burns like a fire; it consumes briers and thorns, it sets the forest thickets ablaze, so that it rolls upward in a column of smoke.

19 만군의 여호와의 진노로 말미암아 이 땅이 불타리니 백성은 불에 섶과 같을 것이라 사람이 자기의 형제를 아끼지 아니하며
By the wrath of the LORD Almighty the land will be scorched and the people will be fuel for the fire; no one will spare his brother.

20 오른쪽으로 움킬지라도 주리고 왼쪽으로 먹을지라도 배부르지 못하여 각각 자기 팔의 고기를 먹을 것이며
On the right they will devour, but still be hungry; on the left they will eat, but not be satisfied. Each will feed on the flesh of his own offspring:

21 므낫세는 에브라임을, 에브라임은 므낫세를 먹을 것이요 또 그들이 합하여 유다를 치리라 그럴지라도 여호와의 진노가 돌아서지 아니하며 그의 손이 여전히 펴져 있으리라
Manasseh will feed on Ephraim, and Ephraim on Manasseh; together they will turn against Judah. Yet for all this, his anger is not turned away, his hand is still upraised.


■ 내용관찰
갈수록 심해지는 북 이스라엘의 악행을 이사야는 무엇에 비유합니까?(18절)

이스라엘의 불의함이 사회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나타났습니까?(10:1~2)

■ 연구와 묵상
갈수록 심해지는 북 이스라엘의 죄에 대해 하나님의 심판은 또 어떻게 나타납니까? (19~21절, 10:3~4)

■ 느낀 점
제때 회개하지 않음으로 하나님의 심판이 결국 자기 살을 먹는 동족상쟁(同族相爭)으로 이어지는 것을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듭니까?

■ 결단과 적용
사회적인 약자에게 차별과 편견을 보이거나 아픔을 주는 일은 없습니까? 하나님이 그들을 얼마나 귀하게 여기시며 사랑하시는지 압니까? 지금 내가 가진 물질과 시간과 힘으로 소외된 사람들을 조금이라도 돕는 하루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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