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25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갈라디아서 5:24-25)
기독교에서 중요한 두 가지는 믿음으로 사는 것과 믿음으로 행하는 것입니다.
참 경건없는 참 신앙도 없고, 참 신앙이 없는 참 경건도 없습니다.
그리스도에게 속한 예수의 사람들은 자신의 모든 소욕과 욕심을 내려놓은 사람입니다.
그것이 성령으로 사는 첫 걸음입니다. 성령으로 살면서 성령으로 행하는 것이 믿음의 길입니다.
믿음과 거룩한 삶을 병행하십시오. 거룩한 생활에 믿음은 빠질 수 없고, 믿음 없는 거룩한 생활을 구하지 마십시오.
그래서 믿음으로 살고, 믿음으로 행하시길 바랍니다.
오 주여, 우리 안에 생명을 주옵소서. 그 생명이 주의 영광으로 드러나게 하옵소서.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갈라디아서 5:24-25)























